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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1383임기만료폐기개정안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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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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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급격한 매출감소를 겪고 있으나 임차료, 사업자금 대출이자 등 고정비용은 온전히 감당해야 하는 실정임 - 국가와 여신금융기관도 소상공인 등의 사업위험을 함께 부담하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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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체의 상호 등록 시 대부업, 대부중개업을 명확히 하여 대출기관 선택 시 혼동을 방지할 필요가 있음 - 미등록대부업자에게 「이자제한법」에 따른 최고이자율인 30%의 이자를 수취하도록 합법화하고 금융이용자의 피해를 통해 불법 사채업 활성화하고 있음 - 미등록대부업자에 대한 사실상의 고금리 보장 외에도 현행 법령은 여신전문금융기관도 최고 이자율을 연 39% 최고 이자율 보장해 주고 있음 - 개정안은 금융이용자의 궁박 내지 무경험을 악용한 약탈적 대출을 규제하고 대부업체, 미등록대부업체, 여신전문금융기관에게 적용되는 현행 법령상의 최고 이자율을 적정수준으로 규제하고 불법 고금리 양산을 실질적으로 규제하여 서민들을 고금리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관련 처벌규정을 강화함 - 대부업자는 상호 중에 대부업이라는 문자를 사용하도록 하고 대부중개업자의 경우도 상호 중에 대부중개업이란 문자를 사용하여 대부업자를 제도권금융기관으로 오인하는 일이 없도록 함 - 대부업자가 대부하는 이자율의 최고한도는 연 100분의 20의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미등록대부업자에게 적용되는 이자율 제한에 대한 규정을 더 엄격히 하여 이들에 의한 계약상의 최고이자율은 연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노회찬의원 등 10인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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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체의 최고 이자율을 연 39%로 하고 있어서 서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고 있음 - 대부업체의 과도한 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미등록대부업자의 이자율은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김기준의원 외 126인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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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무에 대하여 다툼이 있는 경우 채무자는 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음 - 분쟁조정 기간 중에도 채권추심자의 변제 요구를 허용하고 있어 채무자가 안정적인 협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음 - 분쟁조정 기간 동안에는 분쟁조정 절차가 종료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채권추심 행위를 금지하도록 하여 채무자 보호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음 -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은 채무자가 소멸시효의 이익을 원용하여 변제 요구의 법률상 효력이 없음을 주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무자가 법률적으로 이를 인지하지 못함을 악용하여 채권자가 변제를 최고하거나 채권자로부터 채권을 매입한 대부업체 등이 변제를 무분별하게 독촉하는 경우가 있음 - 채무자가 신용회복절차를 진행하고 있거나, 재난·질병 등으로 변제능력이 현저히 감소하여 채권추심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만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도 채권추심행위가 계속되어 채무자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으므로 대책마련이 필요함 - 채권추심자가 채권에 대한 변제를 요구하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 대부업자 등이 무효인 채권이나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을 양도·양수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채무자가 신용회복절차 중에 있거나 재난으로 인해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거나 채무자 또는 그 동거인의 질병 등으로 변제능력이 현저히 감소하였을 경우 일시적으로 채권추심을 중단하도록 하고 위반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노웅래의원 등 16인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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