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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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위헌 논란' 속 내란 전담재판부법 시행…법원, 후속 조치 논의 착수
이른바 ' 내란 전담재판부'에 맡기는 내용의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법이 6일 공포됐다. 특정 사건을 겨냥해... 이와 함께 내란 사건 관련 제보자는 공익 신고자 보호법 의 기준에 따라 보호받는다. 내란 전담재판부가 설치될...
[위클리오늘] 내란 전담재판부법 공포…이제 공은 법원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형사 재판의 전용 절차를 규정한 ' 내란 전담재판부법'이 6일 관보에 게재되며... 이는 공익 신고자 보호법 을 준용한다. 특히 사건 관련 범죄 를 저지른 사람이 다른 피의자의 범행을 규명하는 데...

내란 재판부·허위조작정보 규제 법안, 국무회의 문턱 넘었다
공익 신고자 보호법 기준에 따라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법안은 공포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허위... 시행 시차가 남긴 질문… 전담재판은 즉시, 정보 규제는 6개월 뒤 정리하면, 내란 ·외환 등 국가 질서 범죄 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정폭력범죄와 스토킹범죄를 특정범죄의 범위에 포함시켜 범죄신고자를 보복범죄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강제실종은 국제법상 가장 중대한 인권침해 중 하나임 - 강제실종으로부터 모든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협약 가입은 인권국가로서의 선언적 의미를 함의하고 있음 - 강제실종범죄 처벌, 강제실종의 방지 및 피해자의 구제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하고 동 법에 따른 강제실종범죄에 대한 범죄신고자 등을 특별히 보호하고자 함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미국과 일본 등 많은 나라들에서 스토킹을 징역형으로까지 처벌하게 된 이유는 스토킹이 살인이나 상해사건으로 번질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임 - 한국에서도 지난 4월 스토킹을 일삼던 전 애인에게 살해된 송파구 살인사건 외에 스토킹이 살인사건으로 이어진 경우가 수차례 있었음 - 따라서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음 - 스토킹은 대부분 데이트 상대나 전 배우자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고 있어 피해자의 개인정보(연락처, 집이나 학교, 직장, 주변인물 등)는 상당 정도 가해자에게 노출된 상태임 - 이로 인해 피해자가 피하기도 어려우며 사건이 은폐되고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스토킹을 특정범죄로 규정하여 신고자를 특히 보호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범죄신고자, 증인, 그 친족 등이 보복을 당하는 등의 2차 피해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좌인 지정제도, 인적사항 기재 생략제도, 신변안전조치 및 구조금 신청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음 - 예산과 인력 부족 등으로 보호제도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범죄신고자 등의 신원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음 -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피의자 또는 피고인이 범죄신고자나 그 친족 등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함으로써 범죄신고자 등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특정범죄에 관한 형사절차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자발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그 범죄신고자의 보호에 관한 여러 절차를 규정하고 있음 - 가정폭력범죄, 아동학대범죄의 신고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 신변안전조치의 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신변안전조치의 연장 필요성이 존재함 - 이에 신변안전조치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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