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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01328임기만료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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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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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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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034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를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여 형사상 공소시효와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근로자의 실질적 권리행사를 보장하려는 것임.

김정호의원 등 10인2025-12-09
2203246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의 임금수급권 보호를 위해 재직 근로자의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 지급, 상습 임금체불에 대한 2배 이내의 금액 청구, 임금채권 소멸시효 연장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법안임.

이수진의원 등 10인2024-08-27
2202568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습적인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재직 근로자의 미지급 임금에도 지연이자를 부과하고, 임금채권의 시효를 5년으로 연장하며, 상습체불사업주에 대한 제재조치를 강화하고, 체불임금의 3배 이하 금액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홍배의원 등 16인2024-08-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8054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임금채권에 대한 권리를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되도록 하고 있음 - 기산일 문제로 근로자가 재직 중에 사용자에게 성과급 등을 사실상 청구하기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면 3년이 경과된 임금채권은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임금을 변제받지 못하는 제도적 맹점이 존재함 - 임금채권의 기산일을 사용자와 근로계약이 종료한 때부터 3년간으로 정함으로써 근로자의 재직기간 전체 중 발생한 체불임금 피해에 대한 구제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임

백재현의원 등 15인2017-07-18
2018581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노동력 착취 사건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음 -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강제 근로를 근절하기 위해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를 별도로 정할 필요가 있음 - 사용자는 신체적인 또는 정신적인 장애로 인하여 의사소통이나 의사표현에 어려움이 있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자에 대하여 기망, 협박,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근로하게 함으로써 재산상 이익을 취하여서는 아니 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강제 근로 등으로 인한 임금채권의 소멸시효의 기산일을 사용자와 근로자의 근로계약이 종료된 날 또는 근로자의 법정대리인이 강제 근로 사실을 안 날 중 먼저 도래한 날부터로 함 - 강제 근로 등으로 인한 임금등의 미지급에 대하여는 반의사불벌죄를 적용하지 아니함

설훈의원 등 20인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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