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성남시, 관외 택시 불법 대기영업 단속…적발 땐 과징금 40만원
사업 구역 위반은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상 면허 범위와 사업 구역 준수 문제에 해당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택시 업계의 영업권을 보호하고 불법 주정차에 따른 혼잡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편의점 상비약·DRT 등 토론으로 해법 찾는다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은 DRT가 버스와 택시 의 성격을 함께 갖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별도 업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만 기존 버스· 택시 업계와 영업 영역이 겹칠 수 있어 농어촌이나 대중교통이 부족한 도시 외곽...
[특파원 칼럼] 로보 택시 기업은 왜 서울을 노리나
한국에선 영업 중인 무인 로보 택시 가 한 대도 없다. 업계는 ‘타다 후유증’을 기억한다. 당시 국회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에 기반해 시행되던 타다의 승차공유 서비스를 법까지 바꿔 금지했다. 혁신을 틀어막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양수 시 인가 전에 양도인의 범죄경력 등을 조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운송가맹점이 플랫폼가맹사업자가 확보한 운송플랫폼 외의 운송계약에 따른 운임 등에 대해 수수료 수취를 금지하는 등의 내용으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개정하고자 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개인택시운송사업자 사망 시 면허 상속 및 양도기간을 지역 실정에 따라 조례로 정하고, 전세버스운송사업자의 운행정보 신고 및 운행기록증 차량 전면 부착 의무를 폐지하며,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에게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일부 권한을 이양하는 등 현행법을 개선하는 대안을 제안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운수종사자가 여객에 대한 불편을 초래하거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도록 하는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경우에 대한 과태료 수준을 상향 조정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운전자격 취득 제한기간을 세분화하여 정하도록 함 - 마약사범에 대한 운전자격 취득 제한 관련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및 운수종사자에 관한 제도를 개선하고자 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운송사업자에게 사업용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운수종사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규정을 법률에 직접 규정하면서 그 결과를 기록하도록 하고, 운수종사자가 음주로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당 운수종사자에게 차량 운행을 시키지 않도록 운송사업자에게 의무를 부과하려는 것임 -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 대하여 보고 및 서류제출을 명할 수 있는 사유를 법 위반 여부 확인, 민원대응, 인·허가 및 신고업무의 수행 등으로 구체화함으로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가 보고 및 서류제출 명령의 시기 및 내용 등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