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의 부실화 방지에 관한 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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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박대석 칼럼] SVMS로 주택 거래는 활성화, 금융권 가계부채는 분산
경기 하락 시 가계부채 부실화 에 따른 금융위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가장 실효성이 큰 구조적 대안 중 하나다. 둘째, 금융비용 절감 효과다. 2025년 현재 한국의 기준금리는 2.50%이지만 실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안심할 수 없는 청년안심 주택 …‘보증보험 미가입’ 부실사업자 걸러낼...
공사비는 인상되고 임대료와 공급 가능 주택 수는 줄어드는 등 사업성이 나빠졌는데도 지자체가 부실화 한... 그 결과 주택 의 감정평가액이 기존보다 15~20%가량 낮게 산정되면서 감정평가액 하락으로 주택담보대출 비율(LTV)...

'보증금 안전판' 사라진 청년안심 주택
공사비는 인상되고 임대료와 공급 가능 주택 수는 줄어드는 등 사업성이 나빠졌는데도 지자체가 부실화 한... 그 결과 주택 의 감정평가액이 기존보다 15~20%가량 낮게 산정되면서 감정평가액 하락으로 주택담보대출 비율(LTV)...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는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원하는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자금 대출 및 상환 사업을 시행 중임 -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제도는 채무자의 연간소득을 고려하여 일정 소득이 발생할 시기까지 대출 상환의무를 유예하고 있음 - 현행 제도는 채무자의 경제력 전반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대출 상환 부담을 지워 저소득층의 학자금 대출 부담이 가중되는 실정임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이 저소득 가구에서 벗어날 때까지 이자나 연체금을 일시적으로 유예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고자 함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자가 해외로 이주하거나 유학을 간 후 대출금을 갚지 않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대출금 잔액만 64억 원(2018년 3월 기준)에 이르고 있음 - 해외이주계획 또는 유학계획 등을 교육부장관에게 신고하지 않고 해외이주하거나 출국 후 1년 또는 유학계획기간 종료일부터 1년 후까지 귀국하지 않는 경우 대출원리금 전액을 상환하도록 하고 있음 - 해외이주계획 또는 유학계획 등에 대한 신고의무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금액의 상한을 상향하여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도를 보다 엄격하게 운영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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