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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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이슈 짚기] 국회 회의장에서 수유를 허하라](/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womentimes.co.kr%252Fnews%252Fphoto%252F202107%252F53101_52931_567.jpg&w=3840&q=75)
[이슈 짚기] 국회 회의장에서 수유를 허하라
국회 본회의장에는 의정 활동에 꼭 필요한 사람만 들어올 수 있다는 현행법 때문에 어렵다는 것이다.... 현역 의원은 근로기준법 상 노동자가 아니기 때문에, 산전 · 산후 휴가가 따로 없다. 용 의원도 국회회의 때마다...

저출산·고령화, 건강 출산 3종 패키지 법안 입법추진
대한 산전 검사를 지원토록 해 모성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려 함도 담았다.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살펴보면, 현행법 에서 사용자는 임신 후 12주 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여성 근로 자가 근로 시간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주목법안] 신보라, 건강한 출산 3종 패키지 법안 발의
대한 산전 검사 지원 의무를 명시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다. 현행법 상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여성 근로 자만 근로 시간단축제도를 이용 할 수 있다. 그런데 출퇴근과 장시간 근무 등 작업환경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관계에 AI가 개입하는 경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행법에 AI를 활용한 의사결정에 관한 투명성ᆞ설명ᆞ재검토ᆞ책임 등의 규정을 마련하는 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파트 경비ᆞ미화 노동자 등 간접고용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도급 사업의 수급 사업체 변경 시 노동자의 근로계약 승계를 규정하는 법안을 제안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기업 규모가 클수록 간접고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도급 사업의 수급 사업체 변경 시 노동자의 권리 또는 의무가 승계될 수 있도록 규정하여 간접고용 노동자의 노동권을 보호하고자 함(안 제23조의2 신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육아휴직 기간뿐만 아니라 그 이후 90일 이내에는 육아휴직을 이유로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지 못하도록 하여 근로자들이 육아휴직에 따른 해고의 불안에서 벗어나도록 함 -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에 기여하도록 하려는 것임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산전·산후의 여성 근로자가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 등을 제한함으로써 모성의 보호가 특별히 필요한 기간에 대하여 고용의 안정을 보장하고 있음 - 임신·출산·육아의 사회적 중요성을 고려할 때 현행의 보호 기간이 지나치게 짧다는 지적이 있어 해고 등 제한 기간을 180일로 연장하고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가 출산 또는 유산·사산 휴가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근로자의 사용기간 또는 파견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하되 해당 기간의 출산전후휴가 급여등은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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