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01085임기만료폐기개정안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조소영칼럼] 문신사 국가시험, 반영구 학원 등록전 이것부터 확인하라
lcnews.co.kr2026-08-14중립

[조소영칼럼] 문신사 국가시험, 반영구 학원 등록전 이것부터 확인하라

대법원은 형법 이나 공중위생 관련 규제 위반, 고의·과실로 인한 피해는 별도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등록된 학원 은 교습 비 반환 기준의 적용을 받는다....

[교육의 사법화] ① 대한민국 교육계는 '사법 전성시대'…스마트폰도 법...
newspim.com2025-08-29중립

[교육의 사법화] ① 대한민국 교육계는 '사법 전성시대'…스마트폰도 법...

그나마 2000년~2010년대에는 폭력과 학대라는 형법 상 범죄 성격이 짙은 사안에 법의 손길이 닿았지만...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 7월 발의한 '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은 36개월...

[형사] "교육감 허가 없이 영수 강의한 교회 '비전스쿨', 학원 법 위반 유...
legaltimes.co.kr2025-02-07중립

[형사] "교육감 허가 없이 영수 강의한 교회 '비전스쿨', 학원 법 위반 유...

학원의 설립 ·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 학원 법) 위반 유죄를 인정,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또 "위와 같이 비전스쿨이 학원 법상 학원 에 해당하는 이상, 이 사건 공소사실이 죄 형법 정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568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형사미성년자의 연령 기준을 조정하여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현실화하고, 소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하려는 것임.

윤준병의원 등 10인2026-03-18
2204379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촉법소년 범죄 증가와 악용 사례 발생으로 인해,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13세 미만으로 조정하고 그 이상은 형사처벌을 가능하게 하는 소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함.

한지아의원 등 11인2024-09-26
2203861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형사미성년자의 연령을 12세 미만으로 조정하여 소년범죄의 처벌 및 예방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이종배의원 등 10인2024-09-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1550임기만료폐기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학습자에 대한 아동학대 행위가 확인된 경우 학원 등록을 말소하거나 교습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한 교습의 정지를 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지속적으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학원이나 교습소에서 이루어지는 아동학대 행위 또는 개인과외교습자가 아동학대 행위를 한 경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이에 학습자에 대한 아동학대 행위가 확인된 경우 학원의 등록 말소, 교습소의 폐지 및 개인과외교습자의 과외교습 중지를 명하도록 함으로써 아동학대 행위 근절에 기여하려는 것임

조배숙의원 등 10인2018-01-25
2008173임기만료폐기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학원이나 교습소 등이 학습자의 성명과 학교, 성적, 특정 학교 합격사실 등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학원설립·운영자, 교습자 또는 개인과외교습자는 학습자 또는 학습자이었던 사람의 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대외적으로 홍보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하여는 교육감이 학원의 등록 말소나 교습소의 폐지 또는 교습의 정지 등을 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노웅래의원 등 14인2017-07-24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