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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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당신이 방금 읽은 'AI 텍스트'는 검증 받은 글일까… AI 출판의 경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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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교과서 보급, 민관합동 추진… 교육 부·발행사 간 업무협약 체결
앞서 지난달 31일 점자교과서 적기 보급을 위한 ' 초·중등교육법 '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교육 부는 이에 맞춰 교과용도서 에 관한 하위 법령 정비 등을 진행 중이다. 교육 부는 이번 협약이 법 시행보다...
학기 시작 전 점자교과서 받는다…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시각장애 학생과 장애인 교원이 교과용 도서 를 점자 등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학기 시작 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1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현행 '점자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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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교과용 도서 선정에 대한 현행 법률은 있으나 교과서 도서의 선정 과정에서 불공정행위를 행한 자에 대한 제재 법률은 없음 - 공정거래법에 불공정행위를 한 자에 대해 서면제재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으나 처벌이 미미하여 새로이 조항을 만들어 교과용 도서 선정과정에 있어 불공정행위를 제한하기 위함 - 교과용 도서의 선정과 관련하여 불공정행위를 제한하고 공정한 교육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하고자 함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교과용 도서의 중요성을 고려했을 때 교과용 도서의 범위, 심의기구 등에 관한 사항을 법률에 규정할 필요성이 제기됨 - 교과용 도서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에 맞추어 현행법에 규정된 교과용 도서에 관한 조항을 정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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