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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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샬롬나비 “ 교육감 직선제 개선하고, 교육 정치화 극복해야”
범후보 추천 위원회를 통해 발굴하라. 교육감 은 인기보다 지혜와 인격을 갖춘 책임 있는 섬김의 교육 행정가이어야 한다 2006년 12월 학교운영위원 중심의 간선제를 폐지하고 ‘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 개정으로 교육감 ...
김태형 충북 교육 청 부 교육감 한국 교육 환경보호원 원장 임용
윤건영 교육감 은 교육 부 고위공무원단(고공단) 여러 명을 놓고 적임자를 물색 중이며 조만간 후보자를 교육 부에 추천 할 예정이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상 `부 교육감 은 해당 시도 교육감이 추천 한 사람을...

김태형 충북부 교육감 10일 퇴임…차기 인선 작업 속도
현행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30조 2항)은 '부 교육감 은 해당 시도 교육감이 추천 한 사람을 교육 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 은 교육 부 고위공무원단(고공단) 여러 명을 놓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교육감에게 교육청 내 공무원 임용에 관한 인사권을 부여하는 것은 책임행정 구현을 위한 당연한 조치임 - 부교육감을 일반직?정무직 또는 별정직 지방공무원 또는 장학관으로 보하도록 하고, 대통령에게 있는 시ᆞ도 부교육감의 인사권을 교육감에게 이관함으로써 교육자치와 책임행정을 구현하고자 함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인구 800만 명 이상이고 학생 170만 명 이상인 시ᆞ도는 2인의 부교육감을 두도록 하여 시ᆞ도의 교육행정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교육수요의 다양화와 복합화와 함께 학교를 지원하고 학생 위한 미래와 꿈을 키우기 위한 교육행정 등 정책여건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교육행정 업무 수행을 지속하기 위해 그 기준을 조정할 필요가 있음 - 부교육감을 2인까지 둘 수 있는 현행 기준을 인구 800만 명 이상 또는 학생 150만 명 이상으로 조정하고, 부교육감 1인을 지방직 공무원으로 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부교육감을 2인까지 둘 수 있는 현행 기준을 인구 800만명 이상, 학생 150만명 이상으로 조정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교육감을 보좌하여 사무를 처리하는 부교육감에 대해서 교육감이 추천한 자를 교육부장관의 제청으로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교육부 출신의 고위공무원단 부교육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나 이미 교육청의 기획조정실장도 유사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음 - 교육부와 교육청의 가교 역할은 이를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짐 - 부교육감이 교육부와 교육청의 가교역할보다는 중앙정부의 정책을 일방통보하고 교육청을 길들이는 역할을 하고 있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광역시급 교육지원청의 경우 교육규모에 걸맞은 기구 설치기준 및 직급 기준이 필요함 - 지방자치와 연계·협력 강화 등 새로운 지방교육행정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교육장의 직무·통솔범위 등을 고려하여 부교육감의 증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인구 1천만명 이상이고 학생 150만명 이상인 시·도는 부교육감을 3명으로 하고 그 중 1명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정무직·일반직 또는 별정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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