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출판물 ‘AI 활용 표시제’ 도입…‘딸각’ 도서 불이익 줘야”
상황이지만, 현행법 으로도 이를 방어할 수단은 충분하다는 설명이었다. “저작권법보다 더 무서운 법률이... 박주옥 국립중앙 도서관 지식정보 관리부장은 “2024~2025년 납본 반려된 전자책 건수가 총 1만1651건에 달한다....
김형재 시의원, "국가유공자 등 서울시 문화유산 관람료 감면 조례 개정...
김형재 의원은 이날 "지난 10월 16일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형재 의원은 " 현행법 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등 지식정보 취약 계층은 도서관 이용 시 정보 접근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

김형재 서울시의원 “국가유공자 등 서울시 문화유산 관람료 감면 조례...
지난 10월 16일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 의원은 “ 현행법 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등 지식정보 취약 계층은 도서관 이용 시 정보 접근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인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동 성범죄 작가의 저작물이 132책에 이르고 있으나 이용자 입장에서 도서관 이용 시 열람하고자 하는 도서가 아동 성범죄 작가의 저작물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 도서관으로 하여금 아동 및 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확정판결을 받은 작가의 저작물에 대하여 이용 제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하여 도서관 이용 심의위원회의 설치 운영에 대한 규정 등을 신설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함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20년 6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분리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소속으로 변경되면서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서비스 기능 강화에 대한 업무범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가 있음 - 공립 공공도서관을 설립할 경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관할 구역 중 생활환경이 열악하고 재정 여력이 부족한 시ᆞ군ᆞ구(자치구의 구를 말한다)에 우선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함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주승용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소속을 국립중앙도서관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 변경하여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조직 및 운영의 독립성을 강화함으로써 장애인 도서관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 - 신동근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사서 자격을 취득한 사람 또는 사서 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사람에 대하여 그 자격을 취소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주승용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소속을 국립중앙도서관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 변경하여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조직 및 운영의 독립성을 강화함으로써 장애인 도서관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 - 신동근의원이 대표발의한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사서 자격을 취득한 사람 또는 사서 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사람에 대하여 그 자격을 취소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 디지털 파일의 납본 시한이 설정되어 있지 않고 납본 거부사유의 구체성이 결여되어 있어 실제 납본율이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음 - 납본 소요기간도 예측하기 힘든 실정임 - 납본 요청을 받은 발행자 등에게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요청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해당 자료를 의무적으로 납본하도록 하여 장애인이 적시에 필요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