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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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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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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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선출직 공직자 등 배우자의 정치자금 수수 금지 규정을 마련하고, 금품ᆞ시설ᆞ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 또는 대여받는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수수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법안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국내·외의 법인 또는 단체와 관련된 자금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 이를 위반하여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받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음 - 해당 규정을 위반한 행위가 죄의 구성요건이 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법률에서는 법인 또는 단체와 관련된 정치자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히 하여 정치자금을 기부하려는 자가 입법취지에 맞게 해당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음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액·상습체납자가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탁금을 기탁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사전에 방지할 필요성이 있음 - 고액·상습체납자는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탁금을 기탁할 수 없도록 규정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권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액체납자들의 대한 여권발급을 제한하도록 함 - 체납징수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성실납세를 유도하려는 것임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세 및 관세 고액체납자 증가의 원인으로 재산은닉 수법의 고도화가 지적됨 - 국세 및 관세징수권에 대한 소멸시효 정지 사유에 체납자의 해외체류 기간을 포함시키는 개정안과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 범위의 확대 및 일정금액 이상의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토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됨 - 지방세징수권 소멸시효 정지 사유에 체납자의 해외체류 기간을 포함시키고,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 범위를 확대함은 물론, 3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출국금지토록 함으로써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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