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810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단독] 금천구 데이터센터 시행사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패소…“영업권...
kmib.co.kr2026-08-24비판

[단독] 금천구 데이터센터 시행사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패소…“영업권...

시회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에서 정한 신고절차를 위반해 진행하는 불법 집회 , 시위 라고 볼만한 사정이... 건축허가 및 공사 진행을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일 뿐 A사의 영업 자체를 집단적 행동의 목표로...

광화문에 등장한 극우세력 '맞불 시위 '…주최자 없으니 처벌 못 한다고...
lawtalknews.co.kr2026-06-29중립

광화문에 등장한 극우세력 '맞불 시위 '…주최자 없으니 처벌 못 한다고...

전지예 활동가는 "올림픽공원에서 외쳤던 부정 선거, 재선거, 당일 개표, 수개표를 집단적 으로 외치기 시작할... 외쳤다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집시법)상 집회 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식 주최 측이 없었다는...

[위클립] 5월 2주
laborplus.co.kr2026-05-15비판

[위클립] 5월 2주

기초인 ' 집단적 노사관계'를 끊임없이 배제하고 하청노동자를 취약한 상태의 개인으로 찢어 자신들이 수립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의 안정적인 시행 방안 등을 논의함 □ 민주당 을지로위,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918047임기만료폐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적법한 신고절차를 거쳐 개최된 집회 및 시위가 경찰의 대응과정에서 다수의 시위자 및 경찰의 부상과 각종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음 - 평화적 집회 및 시위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집회 및 시위의 질서유지선 설정에 관한 결정권을 관할경찰서장이 아닌 관할경찰서의「집회·시위자문위원회」에서 결정하고 관할경찰서장은 이에 따르도록 함

김승남의원 등 10인2015-12-07
1917816임기만료폐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집회 시위 현장에서의 차벽 사용으로 인한 집회 관리가 국민의 집회시위의 자유 및 일반적 이동권 등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차벽 사용에 대한 규정이 없어 경찰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인한 차벽 남용이 지속되고 있음 - 차량, 바리케이드 등 사람의 통행을 원천적으로 막는 장비는 질서유지선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해 국민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고자 함

진선미의원 등 17인2015-11-19
1913007임기만료폐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법원 판례에서는 수사기관의 채증에 대해 범행이 일어난 상황에서 긴급하고 필요한 경우에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방법에 의하여 촬영된 경우에만 합법적이라고 엄격하게 해석하고 있음 - 경찰청 예규인 채증활동규칙은 ‘채증’을 ‘각종 집회·시위 현장에서 불법 또는 불법이 우려되는 상황을 촬영, 녹화 또는 녹음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음 - 국가인권위는 경찰이 ‘불법이 우려되는 상황’을 확대해석하여 채증활동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를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집회 참가자가 불법행위를 하지 않은 경우 동의를 구하지 않는 채증활동은 초상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함 - 경찰이 주요 집회·시위의 장소에서 질서유지선이라 하여 차벽을 설치하여 일반 시민이나 참가자들의 통행을 원천 차단하여 문제가 되고 있음 - 경찰이 질서유지선을 설정하는 경우 일반인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하고, 집회·시위에 대한 채증활동의 대상이나 목적 등을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합법적인 집회·시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려는 것임

정청래의원 등 10인2014-12-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1088임기만료폐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집회·시위의 보호와 공공의 질서유지를 위하여 필요하면 관할경찰관서장은 최소한의 범위를 정하여 띠·줄·방책 등으로 된 질서유지선을 설정할 수 있음 - 질서유지선을 침범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행위를 하는 사람에 대한 처벌수준을 강화하고 경찰관은 이러한 행위자를 제지하거나 현장에서 격리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음을 명시함 - 질서유지선의 규범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선진 집회·시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이노근의원 등 12인2014-07-07
1913007임기만료폐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법원 판례에서는 수사기관의 채증에 대해 범행이 일어난 상황에서 긴급하고 필요한 경우에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방법에 의하여 촬영된 경우에만 합법적이라고 엄격하게 해석하고 있음 - 경찰청 예규인 채증활동규칙은 ‘채증’을 ‘각종 집회·시위 현장에서 불법 또는 불법이 우려되는 상황을 촬영, 녹화 또는 녹음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음 - 국가인권위는 경찰이 ‘불법이 우려되는 상황’을 확대해석하여 채증활동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를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집회 참가자가 불법행위를 하지 않은 경우 동의를 구하지 않는 채증활동은 초상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함 - 경찰이 주요 집회·시위의 장소에서 질서유지선이라 하여 차벽을 설치하여 일반 시민이나 참가자들의 통행을 원천 차단하여 문제가 되고 있음 - 경찰이 질서유지선을 설정하는 경우 일반인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하고, 집회·시위에 대한 채증활동의 대상이나 목적 등을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합법적인 집회·시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려는 것임

정청래의원 등 10인2014-12-0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