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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7548임기만료폐기개정안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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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특수 상영관에서 발생하는 영화 암표 문제에 대해서도 현장 요구를 반영해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 개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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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게 최근 특수 상영관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영화 암표 문제에 대해서도 규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 개정을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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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842상임위 심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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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영화업자의 활동을 제약하는 규정들을 정비함 - 위원 면직 사유에 본인 또는 친족의 이해와 관련된 사항의 심의ᆞ의결에 관여하였거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위반하여 벌칙 등을 받은 경우를 추가함 - 영화진흥위원회의 현장성 및 공정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김승수의원 등 11인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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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영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영화 및 영화산업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두는 영화진흥위원회는 준정부기관임 - 임원추천위원회가 복수로 추천한 사람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임명함 - 위원장과 위원의 임기는 각각 3년과 2년으로 하고 1년을 단위로 연임될 수 있도록 함 - 위원회의 감사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사람 중에서 기획재정부장관이 임명함 - 영화진흥위원회가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위원회가 민주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합의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장을 위원 중에서 호선하도록 하고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는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함

신동근의원 등 12인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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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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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의원 등 10인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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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및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은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면직 또는 해촉되지 않음 - 장기간 심신상의 장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 경우를 위원의 면직 또는 해촉 사유로 규정한 것은 장기간 심신상의 장애가 있을 경우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가능성을 고려한 것임 - ‘심신상의 장애’라는 표현은 마치 장애인을 해당 직무에서 배제하기 위한 의도로 오해할 소지가 있음 - 이에 현행법의 ‘심신상의 장애’라는 표현을 ‘심신상의 질병 또는 부상 등’으로 개정함

최동익의원 등 11인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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