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731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종합...
news1.kr2026-10-12중립

"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종합...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학대 치사)... 경찰은 B 양 몸에서 멍 등 외상이 발견된 점, A 씨가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 일부를 휴대전화로 원격 삭제한...

아내 자는 사이에…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기로
imaeil.com2026-10-12중립

아내 자는 사이에…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기로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계는 12일 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병원에서 B양의 시신을 살핀 경찰은 아이의 몸에 멍 자국 등 외상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경찰은 A씨가 B양의 사망...

"안 잔다"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영장(종합)
newsis.com2026-10-12중립

"안 잔다"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영장(종합)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학대 치사)... 경찰은 B양 몸에 멍 자국 등 외상이 있는 데다, A씨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거주지 내부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1324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범죄 증가에 대응하여 아동학대살해죄, 아동학대치사죄 및 아동학대중상해죄의 법정형을 상향하고, 친권자가 아동학대범죄를 저지른 경우 가중처벌하며, 가석방 요건을 강화하는 등 아동학대범죄 대응을 강화하는 법안임.

김재원의원 등 10인2026-09-11
2218140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아동학대 살해 및 아동학대 치사 범죄에 대한 형량을 강화하고, 친권자가 아동학대를 저지른 경우 가중처벌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춘생의원 등 11인2026-04-07
2217708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살해죄의 법정형 하한을 7년에서 10년으로 상향하고,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학대 사망, 반복·지속적 학대 후 사망, 친권자 또는 후견인에 의한 범행을 가중처벌 유형으로 신설하여 아동학대 사망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법안

김재섭의원 등 12인2026-03-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0337임기만료폐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범죄를 범한 사람에게 낮은 형량이 내려질 경우 죄책감보다는 재범의 위험성이 높게 될 가능성이 우려됨 - 아동학대범죄의 경우 벌금형을 부과할 수 없도록 하여 아동학대범죄자들이 바로 사회에 진출할 수 없도록 하고자 함 - 피해자 등에 강요행위를 한 자에 대한 형량을 높여 아동학대범죄 발생을 억제시키고자 함

이명수의원 등 10인2014-04-28
1914020임기만료폐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육의무자에게서 발생하는 아동학대범죄는 내밀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어려움 -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피해 아동에게 전해지는 고통은 평생 씻을 수 없는 심각한 육체적ᆞ정신적 상처로 남게 됨 - 보육의무자 등의 아동학대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엄히 처벌하여 관련 범죄를 강력히 억지할 필요성이 있음 - 보육의무자가 아동학대범죄를 저지른 경우 이를 덮기 위하여 해당 어린이집 원장 등이 폭행이나 협박으로 합의를 종용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대해서도 강력히 제재할 필요성이 있음

홍지만의원 등 10인2015-02-1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