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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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윤 당선인, 불교정책 실현에 최선 다해달라
의원도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문화재 사찰 전기요금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현재 일반용으로 부과하는 전기 요금 체계를 사설박물관 등에 적용되는 ' 교육용 '으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 불교정책 어떻게 바뀌나
내용의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따라서 여야가 이를 함께 추진한다면 전통사찰의 과도한 재산세 및 종부세 부담 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 측은 또 문화재 사찰 전기요금 체계도...
지역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으로 더욱 친숙해지는 에너지공단
주택용의 경우 기존 6단계의 누진제가 3단계로 완화 되고, 교육용 의 전기요금 역시 부담 이 크게 덜어질... 또한, 에너지절약시설에 대한 투자의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25조의 2에 따라 투자금액의 일부를 세액에서 공제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어업 경영 및 농어업 작업 대행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를 2026년에서 2031년까지 연장하여 농어업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농어촌 경제 발전을 지원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도서지방 자가발전용 석유류와 농업, 어업, 임업용 및 여객선박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 면제 특례 기한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1년 연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농업, 임업, 어업 및 연안을 운행하는 여객선박에 사용하는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의 면세 특례 일몰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으로 연장하여 농어민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려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한전이 약관으로 정하고 있는 교육용전기의 요율은 2008년 이후 매년 상승을 거듭해 공립학교의 경우 학교가 부담하는 전기요금이 연간 공공요금의 절반에 달하고 있음 - 정해진 학교운영비 내에서 전기료 비중이 커지게 됨에 따라 정상적인 교육활동에 사용할 예산이 그만큼 줄어들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음 - 이에 유치원과 초등·중등학교에서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교육용 전기요금에 부과하는 부가가치세를 면세하여 학교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재정을 확보함으로써, 이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2015년까지 모든 초ᆞ중ᆞ고교에서 전 과목 교과서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스마트교육이 본격화될 경우 학교에서 전기의 사용이 대폭 증가되어 전기요금이 학교 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됨 -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교육용 전력 전기요금에 대하여 산업용 전력 전기요금의 70% 수준에서 요금을 결정하도록 하여 학교 재정의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의 질 향상을 제고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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