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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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기획] 전환점 앞둔 한국마사회 , 풀어야 할 '숙제'…③부실한 자산 효율...
공공재원 창출하는 마사회 …재원 효율화도 '공공가치' 기준 세워야 한국마사회 가 17년 숙원사업인... 서울 용산구 청파로의 마사회 장학관은 과거 마권 장외발매소 로 사용되던 건물로, 2019년 농어업인 자녀 대학생을...
[기획] 전환점 앞둔 한국마사회 , 풀어야 할 '숙제'…①높아지는 온라인...
한국마사회 는 온라인 마권 도입 당시부터 높아지는 접근성에 따른 도박 취약 계층의 과몰입 부작용... 지정 장외발매소 를 직접 방문해 신분증 확인과 실명인증을 거쳐야 한다. 구매연령은 21세 이상으로 제한했으며...

“경마가 도박이라고요?”…우리가 몰랐던 ‘1만원 베팅금’의 숨은 행...
많은 사람들이 마권 구매금 대부분이 한국마사회 의 수익으로 남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돈의... 경마는 사행산업이라는 특성상 이용자 보호와 도박 중독 예방, 장외발매소 를 둘러싼 지역사회 갈등 등 해결해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사회가 구매자에게 1회 10만원 이내로 마권을 발매하도록 하여 과도한 베팅을 방지하고 건전한 경마 문화를 조성하려는 법안
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코로나 19로 인한 경마경기가 장기휴장하면서 경마 매출 감소로 경마·말산업이 위축되고 불법 온라인 도박시장 규모가 매년 확대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함 -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마권 발매를 허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비대면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고 기존 장외발매소의 이용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하여 장외발매소의 운영에 따른 부작용을 감소시키고자 함 - 전자마권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완장치를 마련함 - 마사회가 전자마권 발매 운영계획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시정을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시정명령 미이행시 전자마권 발매 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함 - 마사회가 전자마권의 지나친 구매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중독 및 과몰입 예방조치를 하도록 함 - 유사 경마행위를 이용한 자 등에 대한 징역·벌금형 병과 규정을 신설함
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마사회가 경마를 개최할 때 경마장 안에서 마권을 발매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1인 1회 구매한도액(10만원)은 이 법 시행령 및 승마투표약관에서 정하고 있음 - 마사회는 구매자의 구매한도액 초과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있음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간헐적으로 현장을 지도·감독하고 있으나 적발 이후 마사회에 대한 적절한 사후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경륜·경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외매장은 해당 지역주민의 복리와 직결된 중요한 시설임 - 신규 설치 및 이전 인허가 과정에서 해당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 및 동의 절차가 없어 분쟁해결을 위한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음 -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사행사업장 설치 및 이전 인허가 시 사업예정지가 속한 해당 광역자치단체장과의 협의 및 기초자치단체장의 사전동의를 의무화하도록 하여 무분별한 사행산업의 확산을 방지할 필요가 있음
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마권 장외발매소의 설치·이전 또는 변경은 주민의 동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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