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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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집행도 폐지도 못 한 사형제… 52명 장기 수감
사형제의 위헌 여부를 다투는 헌법 소원도 결론 없이 헌법재판소 에 계류 중이다. 10일 세계 사형 폐지의... 종전 형법 은 사형 집행 시효를 30년으로 정했지만 2023년 8월 법 개정으로 이 규정은 폐지됐다. 사형제의...

29년째 멈춘 사형 집행… 국내 사형수 52명, 평균 나이 58.7세
사형제의 위헌 여부를 둘러싼 헌법재판소 판단도 남아 있다. 헌재는 1996년 재판관 7대2 의견으로 사형제에 합헌 결정 을 내렸고, 2010년에도 5대 4로 합헌 판단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9년 제기된 세 번째 헌법 소원에...

선비라던 조희대 범죄 의혹만 7개…“수사·탄핵 쌍끌이” 주장 증폭 [논...
발언 내용도 하나하나가 다 위헌 과 불법으로 점철돼 있습니다. 이날 제기된 범죄 의혹만 최소 7가지에... ‘매불쇼’) 헌법재판소 는 고위 공직자의 중대한 헌법 및 법률 위반에 대해서는 탄핵할 수 있도록 판례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형법상 내란죄 및 외환죄에 대해 가석방과 심신미약을 이유로 형의 감경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명품백 수수사건 관련 국민권익위원회의 직무유기 의혹 및 김건희와 윤석열 대통령의 뇌물 수수 등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대통령 윤석열의 배우자 김건희가 명품백을 수수한 사건과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의 직무유기 및 윤석열 대통령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검사를 임명하고자 함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신장애 감면 규정의 적용 범위를 축소하기 위해, '위험의 발생을 예견하고 자의로 심신장애를 야기한 자'를 '스스로 심신장애 상태를 야기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행위한 사람'으로 개정하는 형법 개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재판소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중 마약수입죄 가중처벌, 국내통용 통화위조 및 행사죄 가중처벌, 상습절도ᆞ장물취득죄 가중처벌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하였음 - 이와 유사한 가중처벌 규정을 일괄하여 정비하려는 것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재판소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중, 마약수입죄 가중처벌(제11조제1항, 2014. 4. 24. 2011헌바2), 국내통용 통화위조 및 행사죄 가중처벌(제10조, 2014. 11. 27. 2014헌바224), 상습절도·장물취득죄 가중처벌(제5조의4제1항,제4항, 2015. 2. 26. 2014헌가14, 2014헌가19, 2014헌가23(병합)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하였음 - 위헌 결정 취지에 따라 위헌 결정된 조항 및 이와 유사한 가중처벌 조항을 일괄하여 정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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