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6776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사무장병원·면대약국, 적발보다 개설 전 차단"
bokuennews.com2026-08-27중립

"사무장병원·면대약국, 적발보다 개설 전 차단"

위한 의료법 ·약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을... "불법 기관 , 문 연 뒤 잡는 구조 바꿔야" 전현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의료기관 을 개설하거나 개설자 를...

“한의학은 우리가 계승할 독창적 의학”…후반기 복지위 논의 테이블로
akomnews.com2026-08-27중립

“한의학은 우리가 계승할 독창적 의학”…후반기 복지위 논의 테이블로

관련 ‘ 의료법 개정안’의 조속한 논의 재개를 요청했다. 해당 개정안은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를 설치한 의료기관 의 개설자 가 직접 안전관리책임자가 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법원의 판단과 행정절차가...

[건강과 법률] 병원 이름에 '얼굴' 넣어서 처분? 의료기관 명칭·키워드...
k-health.com2026-08-27중립

[건강과 법률] 병원 이름에 '얼굴' 넣어서 처분? 의료기관 명칭·키워드...

하지만 위 판결이 의료인 의 명칭 사용 자율성을 인정했다고 해서 모든 형태의 상호 사용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의료법 은 의료기관 명칭 표시에 관해 여전히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개원 및 상호 변경 시 세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099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보험대리점이 여행업자 및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로 등록한 경우 외국인환자 유치 행위를 허용하여 의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법안

장종태의원 등 10인2026-06-05
2216605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무면허 의료행위를 받은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여,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국민 건강에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임.

서명옥의원 등 10인2026-02-05
2215801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불법 의료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무면허 의료행위를 제공받는 행위부터 소개, 알선 등의 행위까지 금지하는 법안을 제안함

민형배의원 등 11인2025-12-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4800대안반영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중보건의사가 의무복무기간에 일반 민간 의료기관에서 돈을 받고 불법 의료행위를 한 것이 적발되어 사회적 논란이 됨 - 공중보건의사를 고용한 의료기관에 대하여 의료업 정지, 개설 허가 취소, 또는 의료기관 폐쇄 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함 - 보건의료취약지역에 보건의료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공중보건의사제도의 취지를 실현하고 불법 의료행위를 방지하려는 것임

김제식의원 등 13인2015-04-20
1918695원안가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환자가 의료인의 신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의료인이 아닌 자를 의료인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하고 보건의료인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하여 의료기관의 장은 의료인 및 전공분야 관련 실습을 위해 의료행위를 행하는 학생에게 그 신분을 나타낼 수 있는 명찰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하게 하고 위반 시 시정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함 - 안정적인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인의 진료권 및 환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의료행위를 행하는 의료인 등을 폭행 또는 협박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환자의 형제·자매는 증명서를 교부받거나 진료기록의 열람 또는 사본교부 등을 신청할 수 없는 바, 환자에 관한 증명서 또는 진료기록부 사본 교부대상을 부모가 없는 미혼의 형제·자매로 확대하여 환자의 편의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함 - 의료인의 1회용 주사기 등에 대한 재사용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이를 위반하여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에 중대한 위해를 입힌 의료인의 면허자격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함 - 의료기관 개설자의 준수사항에 1회용 주사기 등의 사용에 관한 사항 등을 신설하여 이를 위반하여 사람의 중대한 위해를 미친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에 대하여 영업정지, 개설허가 취소, 또는 의료기관 폐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함 - 의료인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에 시효규정을 둠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의 이익과 법적 안정성을 도모하고자 함 - 환자의 증명서 또는 진료기록부 사본 교부대상을 부모가 없는 미혼의 형제·자매로 확대함 - 의사,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가 의약품을 조제하여 환자에게 내어주는 경우 약제의 용기 또는 포장에 환자의 이름 등을 기재하여야 함 - 의료기관 종사자의 업무상 알게 된 정보 누설을 금지함 - 환자에 관한 진료기록의 열람·사본 발급이 가능한 사유에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역학조사를 위하여 요청하는 경우를 추가함 - 의료기관 개설자의 준수사항에 의료기관의 위생관리 및 의약품과 일회용 주사 관련 의료용품의 사용에 관한 내용 등을 추가하고, 이를 준수하지 않아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에 중대한 위해를 발생하게 한 경우 의료기관의 영업정지, 개설허가 취소 또는 의료기관 폐쇄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함 - 시장·군수·구청장은 질병관리본부장 등이 감염병의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거나 보건복지부장관 등에게 역학조사 실시를 요청받은 경우 역학조사를 위하여 필요하면 의료기관의 폐업신고를 수리하지 아니할 수 있음

보건복지위원장2016-05-1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