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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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강제매각’ 뒤 2년, YTN 정상화하려면
보도전문채널은 여론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방송통신 미디어 위원회 (방미통위)가 허가한 사업자만 운영할 수 있다. 최다액 출자자가 바뀔 때에도 방송법 에 따라 방미통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경영권을...

YTN 8차 파업… 쟁의 345일째, 내부 계속 '시끌'
국회 과학기술정보 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인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토론문에서 “‘4~5개 공기업의 공동 인수’ 모델은 매우 실질적이고 타당한 대안이다. 유진그룹의 지배주주 자격이 취소되면 방송법 ...
방미심위 방송 심의 1호 KBS 박장범의 '조그마한 파우치'
방송 미디어 통신 심의 위원회 첫 방송 심의 안건인 박장범 KBS 사장의 '조그마한 파우치' 앵커멘트에 대해... 방송 심의규정 3조(적용범위) 2항은 ' 방송법 제83조제2항에 따른 보존 기간이 경과된 방송프로그램 에 대해서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상파방송사업자들이 공동협상단을 구성하여 국민적 관심이 큰 체육경기대회 중계방송권을 공동 구매하고 재판매에 관한 금지행위를 추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방송법 개정안을 제안함.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한국방송공사의 이사회를 확대 개편하고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여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법안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협찬의 정의와 협찬 금지 대상, 협찬 관련 부당행위의 금지 등 협찬의 관리에 필요한 사항과 홈쇼핑방송사업자의 연계편성 금지 사항을 신설하고, 협찬고지의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여 방송의 공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방송통신위원회는 「협찬고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방송프로그램 제목에 협찬주 이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바, 협찬주의 이름을 방송프로그램 제목에 사용할 경우 프로그램의 내용에 협찬주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방송의 공공성과 시청자의 시청권 침해의 우려가 예상됨 - 이에 「협찬고지에 관한 규칙」에서 규정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제목에 협찬주 이름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법률에 규정함으로써 시청자의 시청권 보호 및 방송의 공공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방송협찬은 2000년 법제화되면서 양성화가 이뤄졌음 - 양성화 이후 15년이 지나는 동안 애초의 입법 목적은 퇴색되고 협찬과 관련한 온갖 불법과 탈법행위들이 나타나고 있음 -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가 사업자의 이해와 요구만 대변하면서 엄격한 법집행을 회피하고 있는 데서 많은 부분 기인하고 있음 - 불법적이고 탈법적인 협찬이 더 이상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 시청자의 정당한 볼 권리를 훼손하지 않도록, 협찬과 관련한 구체적인 기준과 방법을 하위법령이 아닌 「방송법」에서 규율하여 엄격히 집행하고자 함 - 협찬의 정의를 신설하고 협찬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경우를 정함 - 협찬고지 방법의 세부기준을 정함 - 협찬주의 명칭을 프로그램 제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법으로 정한 고지방법 이외의 방법으로 협찬주를 노출해 광고효과를 주지 못하게 함 - 외주제작사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의 협찬은 외주제작사가 제공받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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