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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6423임기만료폐기개정안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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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제수지·7월 산업활동동향 발표 8월 소비자물가동향도 예정…망분리 완화 추진방안도 정부 가 내년도... 반도체 호황의 영향으로 법인세 가 급증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세 수입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총세출...

8월 말부터 9월초 까지 내년도 정부 '슈퍼 예산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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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부터 9월초 까지 내년도 정부 '슈퍼 예산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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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 올 7월 국제수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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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 올 7월 국제수지도 공개

내주에는 정부 가 내년도 '800조+α' 규모의 슈퍼예산을 발표한다. 지난달 산업활동동향을 비롯, 국제수지... 반도체 호황의 영향에 따라 법인세 가 치솟아 역대 최대 규모의 국세 수입이 전망되며, 따라서 총세출...

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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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밖의 지역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여 기업의 수도권 집중현상을 완화하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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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 증가와 정유사 등의 초과 이익을 제어하기 위해 석유정제업자 및 액화석유가스 집단공급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과소득에 대한 법인세 과세특례를 신설하여 조세 형평성을 실현하고 민생 경제 안정을 도모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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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경영난을 고려하여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법인세율을 1퍼센트 포인트씩 인하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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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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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인세율 인상과 관련하여 정부와 업계에서는 소위 ‘낙수효과’를 거론하며 인하 불가를 주장하고 있음 - 소득이 높을수록 소비성향이 감소하기 때문에 ‘낙수효과’는 없다는 것이 정설임 - 따라서, 이명박 전 정부 시절 인하하였던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다시 환원함 - 2억원 초과 200억원 이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현행대로 22%를 유지하여 우리나라 전체 고용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건실한 경영 지원 및 소득재분배를 통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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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명박 전 정부는 법인세 인하를 통해 기업의 투자 및 고용을 촉진시켜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정책적 목표를 추진하였으나, 이로 인해 법인세의 부가세(법인세액의 10%)인 지방소득세 세입마저 대폭 감소함에 따라 지방재정이 어려워지는 초래하는 결과를 가져왔음 - 지방소득세를 독립세 방식으로 전환하여 지방의 과세자주권을 확보하도록 하였으나, 그 세율은 여전히 지난 정부에서 인하된 법인세율의 10% 수준이 반영되어 지방재정 건전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실정임 - 과세표준 200억원 초과 법인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세율을 2.2%에서 2.5%로 환원하여 지방의 자주재원 확충을 통한 건전한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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