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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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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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현행법에서 금지된 사전투표기간 출구조사를 허용하여 선거 결과 예상의 정확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텔레비전방송국·라디오방송국·일간신문사는 선거일에 투표소로부터 50미터 밖에서 출구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투표소로부터 50미터 밖에서는 투표를 실제로 한 사람과 통행인 구별이 어려워 출구조사를 실시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 투표소로부터 30미터 밖에서 출구조사를 할 수 있도록 거리제한을 완화하여 출구조사의 정확도를 제고하고자 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의 결과를 예상하기 위해 투표소 밖에서 투표의 비밀이 침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질문하는 출구조사를 허용하고 있음 - 투표소로부터 50미터 밖에서 출구조사를 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음 - 투표소로부터의 거리제한은 투표를 마친 선거인과 그렇지 않은 일반시민과의 구별을 어렵게 하여 출구조사의 전제가 되는 표본추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 - 투표의 비밀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출구조사를 자유롭게 실시할 수 있도록 출구조사 거리제한 규정을 삭제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투표마감 시간이 일반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궐선거등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부재자투표는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로 규정하고 있음 - 선거일이 법정공휴일로 정해져 있지만 종사하는 업무에 따라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은 퇴근 후 오후 6시까지 투표하기가 사실상 어려움 - 보궐선거도 오후 8시까지 되어 있으나, 직장인이 퇴근 후 집으로 귀가하여 투표하려면 시간이 촉박하여 투표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음 - 부재자투표소 설치와 관련하여 부재자투표예상자수가 2천인이 넘는 경우에만 부재자투표소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규정하고 있어 부재자투표자가 2천인 미만의 대학의 경우에는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많은 대학생들이 투표권을 행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부재자투표예상자수가 500인 이상 또는 재적학생의 5%를 넘는 경우에는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투표율 제고를 위하여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포함함)를 지지ᆞ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 없이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선거운동으로 보지 아니하도록 하고 있음 - 현수막은 거리에 무분별하게 지속적으로 게시되어 있어 투표참여 권유 행위가 선거운동으로 변질되거나 교통에 방해가 되는 등 국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함 - 이에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부재자투표소로부터 100미터 안에서 하는 경우에는 투표참여 권유행위를 할 수 없도록 하여 투표율 제고라는 본래의 취지를 살리면서 무분별한 투표참여 권유행위를 제한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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