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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6284임기만료폐기개정안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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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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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ng.com2026-08-26비판

[단독] "결국 中 좋은 일만 시키는 꼴"…K뷰티 '기막힌 현실' [K갈라파고...

현행 화장품법 은 제품 포장에 화장품 책임판매업자뿐 아니라 화장품 제조업자 의 상호와 주소도 기재... QR코드 또는 등록번호 등을 표시하는 방식 등 대안도 거론된다. 소비자는 안전 정보를 확인하고, 당국은 문제 발생...

식약처, 신약 허가 240일로 단축...AI 불법광고·의료제품 공급망 동시 ...
bosa.co.kr2026-08-18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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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광고에 대한 책임도 강화한다. 책임판매업자에게 표시·광고 내용을 제공하고 관리할 의무를 부여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한다. 일반판매자는 책임판매업자나 제조업자 가 제작한 품질·효능 광고를 그대로 사용할...

"제품마다 안전성 입증"…달라지는 K-뷰티 규제, 중소 대응력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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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마다 안전성 입증"…달라지는 K-뷰티 규제, 중소 대응력 관건

자료를 작성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 1차 위반 시 판매 또는 해당 품목 판매업무 정지 1개월 처분을 받는다.... 시행규칙 개정안은 화장품 제조업자 가 기존 품질관리 자료뿐 아니라 안전성 평가에 필요한 자료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907922임기만료폐기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소비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화학제품 중에서 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거나 함유할 우려가 있는 생활화학가정용품에 대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자율안전확인대상공산품에 관한 안전기준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현행 안전기준에는 해당 제품의 제조에 사용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화장품법」과는 달리 생활화학가정용품에 대한 전(全)성분 표시가 강제되지 않고 있어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에 미흡한 실정임 - 이에 일반 소비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생활화학가정용품으로서 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거나 함유할 우려가 있는 세정제, 합성세제 등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특정 생활화학가정용품은 해당 제품의 제조에 사용된 성분 중 인체에 무해한 소량 함유 성분 등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성분을 제외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려는 것임

김영주의원 등 13인2013-11-20
1809436임기만료폐기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장품 기재사항의 점자 표시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시각장애인이 화장품 사용에 따른 부작용에 노출될 위험이 큼 - 시각장애인의 알권리 보장과 적합한 화장품 선택 및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화장품의 기재사항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및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화장품바코드를 용기나 포장에 표시하도록 함

윤석용의원등 12인2010-09-27
177448원안가결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5년 11월 7일 이성구의원이 제출한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과 2005년 11월 24일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각각 우리 위원회에 회부됨 - 이성구의원이 제출한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제259회국회(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에, 안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제262회국회(정기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에 각각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보고토록 함 -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이 2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2007년 2월 21일, 8월 28일 2차에 걸쳐 심사하였으며, 두 법률안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제출하기로 함 - 제269회국회(정기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하여 대안 원안대로 의결하고 2건의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원안은 본회의에 각각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함 - 정신질환자의 사회참여와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하여 정신질환자 중에서 전문의가 화장품 제조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예외적으로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함 - 화장품 소비자의 선택권 확보와 부작용이 발생할 때 원인규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화장품의 용기 등에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성분표시방법은 한글로 표시하도록 함

보건복지위원장2007-09-2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6281임기만료폐기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 식품등을 제조·가공하거나 수입·판매하는 영업자는 식품등의 용기나 포장에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담은 점자·음성변환용 코드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점자·음성변환용 코드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및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함 - 시각장애인이 인쇄물음성변환출력기 또는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식품등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박명재의원 등 10인2015-07-30
1916283임기만료폐기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에 점자표시를 의무화하고 점자·음성변환용 코드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및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함 -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건강기능식품등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박명재의원 등 10인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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