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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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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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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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유효기간이 2030년 12월 31일에 만료되는 평택지원특별법을 대체하여 「주한미군 주둔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될 경우, 해당 법률이 이 법보다 우선 적용됨을 명시하는 법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특례를 신설하고, 종합계획을 다른 법률에 따른 개발계획에 우선하도록 하는 법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이나 반환공여구역주변지역의 발전이나 활용 지원에 관한 사항에 있어 평택지원특별법이 이 법보다 우선하여 적용됨을 규정하고 있음 - 평택지원특별법은 2026년 12월 31일에 유효기간이 만료될 예정임 - 평택지원특별법을 대체하여 「주한미군 주둔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을 전제로 해당 법률이 이 법보다 우선하여 적용됨을 명시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의 발전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가 학교·운동장·공공청사·문화시설·체육시설 등 공공·문화체육시설로 조성하기 위하여 국유지를 매입하거나 하천·도로·공원 등의 조성사업을 하는 경우, 그 소요경비를 국가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환경부가 환경오염조사를 마치면, 정화조치에 대한 책임은 해당 지자체가 지게 되는데 지자체에서 막대한 정화비용을 집행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선제적으로 환경정화를 실시하더라도 이후 국가배상법 절차에 따라 미군에게 구상청구를 하는 절차가 매우 복잡함 - 환경부 조사결과에서 오염이 확인된 주한미군 공여구역의 경우 해당 지자체 대신 환경부가 비용을 부담하여 오염에 대한 정화를 실시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예방대책 뿐 아니라 정화대책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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