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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6069대안반영폐기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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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득 수준과 재산 규모에 따라 벌금을 차등적으로 부과하는 일수벌금제를 도입하고, 법인 또는 단체에 대해서는 총액으로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며, 노역장 유치 기간을 벌금형의 일수에 따르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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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벌금형은 자유형의 부정적 영향을 없앨 뿐만 아니라 재산 박탈의 측면에서 현대 사회에 적합한 형벌이라는 장점이 있음 - 현행법은 총액벌금제를 채택하고 있어 동일한 벌금형이 선고될 경우 경제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부담이 되지 않아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자력에 따라 형벌로서의 효과를 달리한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음 - 벌금형을 일수와 일수정액으로 분리하여 합리적이고 정당한 벌금형을 정하고자 함

소병철의원 등 14인2020-12-17
2104271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벌금액을 결정함에 있어 개인의 재산정도와 능력과는 별개로 법률에 정해진 액수의 벌금을 일괄적으로 부과하는 총액벌금제를 채택하고 있음 - 이로 인해 동일한 불법에 대해 같은 금액의 벌금형이 선고되어 경제력이 다른 개개인에 대해 형벌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는 문제가 있음 - 이에 현행 총액벌금제의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소득 수준ᆞ재산 규모에 따라 벌금을 차등적으로 부과하자는 논의가 지속되고 있음 - 일수벌금제란 현행 총액벌금제가 벌금의 총액만을 부과하는 것과 달리 벌금을 일수(日數)와 일수정액으로 구분하여 정한 후에 이를 곱하여 부과하는 제도로, 먼저 범죄행위의 불법과 책임의 경중에 따라 일수(1일 이상 3년 이하)를 정한 후 피고인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1일당 벌금액(1만원 이상 5백만원 이하)을 확정해 양자를 곱하여 벌금액을 산정함 - 벌금을 정함에 있어 범인의 경제적 사정을 참작하도록 하는 일수벌금제를 도입함으로써 벌금형의 실질적 효과가 균형 있게 미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이탄희의원 등 21인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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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은 경제력과 상관없이 법률에 정하여진 액수를 부과하고 있음 - 일수벌금제를 도입하고, 경제력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벌금의 납입기한 연장 및 분할납입이 가능하도록 하며 노역장 유치기간의 제한을 없애는 등 현행법을 개선하여 보다 정의로운 형벌 체계를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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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법은 경제력과 상관없이 법률에 정하여진 액수를 부과하고 있음 - 형벌효과의 불평등성 및 형벌의 미빈주성을 극복하고 헌법의 실질적 평등원칙을 확립할 필요성이 절박함 - 경제력에 따라 차등적으로 벌금을 가할 수 있도록 일수벌금제를 도입하고 경제력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벌금의 납입기한 연장 및 분할납입이 가능하도록 하였음

김기준의원 등 33인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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