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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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부실 심의' 논란 정보공개심의회…회의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다만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감염병 이나 재난, 천재지변 등으로 출석회의를 개최하기 어려운 경우 △그 밖에 회의를 소집할 수 없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회의를 서면 또는 화상 등의...

아이 낳고 제일 먼저 뭘 해야 하나요? 출생신고부터 예방 접종까지
국가 예방 접종 대상은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필수 예방 접종 대상 감염병 19종인데요. 영유아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예방 접종을 정해진 일정에 따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리시, 감염병 재난 대응체계 정비…'지역 의료 협의체' 개최
이번 회의는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감염병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감염병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기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오접종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오접종 발생 시 통지·보고 및 역학조사 의무를 부과하며, 예방접종 기준 준수 및 교육 의무를 강화하여 예방접종 오접종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내 항생제 사용량과 내성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이 수립하는 내성균 관리대책에 항생제 사용관리 사항을 포함시키고, 질병관리청장이 항생제 사용관리 표준지침과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며, 감염병 의심자의 정의를 구체화하고 입원 또는 격리 대상자에 대한 해제 시 통지의무와 권리구제 수단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함.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감염병 의심자의 정의를 구체화하고 격리해제 시 통지의무 및 권리구제 수단을 신설하여 방역과 인권의 양립 가능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여성에게 발병하는 악성종양 중 자궁경부암은 유방암에 이어 대표적인 여성암으로 발병률 2위임 -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음 -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있지만, 1회 접종 비용이 15만원에서 18만원에 이르고, 총 3회에 걸쳐 접종이 완료되는 점을 감안하면 비용 부담이 큼 -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정기예방접종 대상에 추가함으로써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여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자궁경부암은 발병원인과 예방책이 밝혀진 유일한 암으로 예방만으로도 발병을 막을 수 있음 - 자궁경부암을 국가적 관리 대상 및 필수예방접종 대상으로 지정한 OECD 회원국 등에서는 자궁경부암 발생 비율이 현저히 줄어들었음 - 국내에서는 자궁경부암 백신에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한 번의 접종에 10∼18만원의 비용이 듦 - 자궁경부암이 필수 예방접종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아 그 위험성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 또한 매우 낮음 - 자궁경부암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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