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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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전북 특장차, 힘차게 나래를 펼쳐라
크레인, 이삿짐 을 올려주는 사다리 차, 눈을 치우는 제설차, 새벽에 작업하는 쓰레기차를 비롯하여 건설에서 사용되는 콘크리트믹서카, 탱크로리, 트레일러, 심지어 자동차 사고시 가장 먼저 달려오는 레카차도 전형적인...
" 이삿짐 사다리 안전검사 안받으면 자동차 검사도 못받게"
기관과 이삿짐 사다리 차량 의 등록을 관리 하는 기관이 달라 안전검사 유무 및 안전검사 이력 등이 제대로 관리 ·감독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리프트 안전검사를 받아야만 자동차 검사를 받을 수 있게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산에 따라 화재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 정기검사 시 전기자동차 배터리 성능 및 상태를 검사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기자동차의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검사 제도는 효율적인 자동차 관리를 위해 도입되었음 - 교통사고 및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 검사 기간이 6개월 이상 경과한 미수검차량에 대해서도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자동차검사에 노상검사 항목을 신설하여 노상에서도 수시로 검사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안전과 더불어 효율적인 자동차 안전관리를 추구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정정비사업자 등이 고객 유치를 위해 자동차검사 시 적합판정을 받는 자동차 비율을 높이려 하면서 그에 따른 부실검사가 우려되고 있음 - 지정정비사업자 등이 지정 취소되었을 경우 해당 지정정비사업자 등으로부터 자동차검사를 받은 자동차 소유자에게 이를 알리도록 하고, 자동차검사를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지 아니한 자동차 소유자에 대하여 임시검사를 받도록 명할 수 있도록 함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업용 대형 화물자동차의 검사를 교통안전공단으로 일원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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