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5675임기만료폐기개정안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선택2022·부동산]③ 대선 후보들, 부동산세 공약 '3인 3색'…각각 문제...
newspim.com2022-01-30비판

[선택2022·부동산]③ 대선 후보들, 부동산세 공약 '3인 3색'…각각 문제...

서울에서 걷힌 종부세는 인구가 감소하고 재정 자립도 가 낮은 지자체에 귀중한 재원으로 쓰인다. 이는... 관련 법 개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윤 후보 공약과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취득세는 지방자치단체의 ...

[부동산공약] 이재명 '국토세 강화' vs 윤석열 '양도세 완화'…각각 문제...
newspim.com2021-11-08비판

[부동산공약] 이재명 '국토세 강화' vs 윤석열 '양도세 완화'…각각 문제...

com ◆ 지방 세·종부세· 소득세법 전부 개정…서울 외 지자체 '반대' 예상돼 다만 윤 후보의 재산세·종부세·앙도세 완화가 현실화되려면 관련 법 개정을 거쳐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재산세는 관할 지방자치단체 가 걷기...

황주홍 의원, ‘ 지방 재정 확충 4대 세법 개정안’ 발의
news.kukinews.com2015-06-22중립

황주홍 의원, ‘ 지방 재정 확충 4대 세법 개정안’ 발의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는 2005년 56.2%에서 매년 하락해 지난해는 44.8%에 불과했다. 내수경제 악화로 대표적인 지방 세인 취득세·면허등록세 등은 감소한 반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0973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지역을 부동산관리지역 1,2단계로 변경 및 통합하고, 부동산관리지역 1단계의 양도세 중과규정을 삭제하여 2단계에 적용하는 「소득세법」 개정안

홍기원의원 등 13인2024-06-26
2121419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주택법」과 「소득세법」상 규제지역별 지정효과가 혼재, 중복, 파편화되어 있어 국민 불편 및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 이에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알기 쉽도록 「주택법」상 조정대상지역을 부동산관리지역 1단계로, 「주택법」상 투기과열지구와 「소득세법」상의 지정지역을 부동산관리지역 2단계로 변경·통합하고, 이와 연계하여 부동산관리지역 1단계에 부과되던 양도소득세 중과규정을 삭제하면서 이를 부동산관리지역 2단계에 적용하도록 하려는 것임

홍기원의원 등 39인2023-04-17
2114866상임위 심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부담을 완화하여 주택 매매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큼 - 조정대상지역 내의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을 2년간 한시적으로 적용하지 아니하도록 함 - 주택 거래 활성화 및 부동산 가격 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임

이종배의원 등 12인2022-03-0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5676임기만료폐기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는 2005년 56.2%에서 매년 하락하여 2014년에는 44.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부동산 양도소득에 부과되는 양도소득세율과 개인지방소득세율을 현행 10대 1의 비율에서 1대 1로 동일하게 조정함으로써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것임

황주홍의원 등 12인2015-06-19
1915685임기만료폐기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는 2005년 56.2%에서 매년 하락하여 2014년에는 44.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부가가치세의 지방소비세 배분비율을 현행 11%에서 2016년부터 16%로 인상하고, 추가적으로 배분비율을 매년 1%씩 상향조정하여 2020년부터는 부가가치세액의 20%가 되도록 함 -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것임

황주홍의원 등 12인2015-06-2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