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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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학대에 취약한 아동, 노인, 중증장애인에 대한 학대행위 입증 시, 정당한 목적이 인정되면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 녹음을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됨.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통신이용자정보를 「통신비밀보호법」에 규정하여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당사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통신제한조치 등의 적법성을 심사 청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과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이다.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화에 참여한 당사자가 녹음하는 경우에는 처벌하지 않음 - 대화 당사자가 상대방의 동의 없이 대화를 녹음하는 행위가 일방의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 - 대화자의 일방이 상대방의 동의 없이 대화를 녹음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처벌함 - 상대방과의 대화를 동의 없이 녹음한 행위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않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관련 논쟁이 되고 있는 감청에 대한 범위를 디지털시대 맞게 재정의하여 감청 수단으로 악용하지 못하도록 해서 개인 사생활 침해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휴대전화 합법적 감청을 위한 전기통신사업자의 감청협조설비 구축의무화한 법 개정이 내국인의 감청 오·남용 우려 문제로 17·18대 국회에서 무산된 이후, 19대 국회에서도 논란이 계속됨에 따라 전기통신사업자 감청협조설비를 통한 내국인 휴대폰 및 SNS 감청을 금지하여 개인 사생활 침해, 민간인 사찰 우려 등의 국민적 논란을 잠재우고 외국인에 한해서만 휴대전화 및 SNS 감청을 허용하여 간첩·테러·산업스파이·국제범죄 조직 등으로부터 국민생명과 국익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 장치의 마련이 필요함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첨단통신을 악용하는 범죄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통신사업자의 도움을 받으려 해도 감청 협조설비의 구비를 의무화한 법적 근거가 없어 실효성이 부재한 상황임 - 이에 일반 국민들의 통신의 자유와 개인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투명한 법 집행 절차에 의한 합법적인 감청을 보장함 - 협조(통신업체) 체제로 3원화한 선진국 수준의 감청제도를 마련하려는 것임 - 통신제한조치 집행의 협조에 필요한 전기통신사업자의 장비 등 구비의무를 신설함 - 장비 등의 구비에 소요되는 비용은 국가가 부담함 - 장비 등의 구비의무를 위반한 경우에는 이행강제금을 1년에 1회에 한하여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통신제한조치기술자문위원회를 설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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