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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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매일 8명 장기이식 기다리다 숨져…'심정지 후 장기 기증' 법제화 추진
담은 '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국내 장기이식 체계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장기이식 대기자는 매년 약 2900명씩 증가했지만 기증자 수는 큰 변화를 보이지...

" 장기이식 대기난 해소될까" 서영석 의원 '심정지 후 장기 기증' 추진
후 장기 기증(Donation after Circulatory Death·DCD)'까지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장기이식 대기자는 ... 담은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우리나라 장기이식 제도는...

'심정지 후 장기 기증(DCD)' 법제화 추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안을... 그러나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이식 대기자는 매년 약 2900명씩 증가한 반면, 기증자는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로 인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기증에 관한 전반적인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장기기증자 등에 대한 보호와 예우를 강화하고 장기기증에 있어 본인의 의사가 존중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장기기증 및 이식에 관한 전반적인 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임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해외 원정 장기이식의 사후 경과 관리가 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음 - 해외 원정 장기이식에 관한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려는 것임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6건을 심사한 결과,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국회법 제51조에 따라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장기이식등록기관으로 지정을 받을 수 있는 자에 공공기관을 추가하고 장기이식의료기관에서만 장기등이식대기자 등록 업무를 수행하도록 함 - 유·가족 동의 요건을 완화하고 뇌사판정위원회를 간소화함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함 - 정신질환자와 지적장애인 가운데 정신과전문의가 본인 동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장기등을 적출할 수 있도록 규정함 - 뇌사자 등의 장기등의 기증에 관한 유·가족의 동의는 기존 선순위자 2인의 서면동의에서 선순위자 1인의 서면동의로 완화함 - 장기이식등록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는 자에 공공기관을 추가하고 장기등이식대기자의 등록에 관한 업무는 등록기관 중 장기이식의료기관에서만 수행하도록 규정함 - 장기등기증희망자의 등록에 관한 절차를 정비함 - 뇌사판정위원회 구성을 기존 6명 이상 10인 이하의 위원에서 4명 이상 6명 이하의 위원으로 축소함 - 뇌사판정기관이 아닌 의료기관에서도 뇌사판정위원회를 활용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뇌사추정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의 장은 장기구득기관의 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통보를 받은 장기구득기관의 장은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의 장에게 신고하도록 함 - 뇌사추정자 및 뇌사판정대상자의 파악과 관리, 뇌사판정 및 장기적출 절차의 진행 지원, 장기등 기증설득 및 장기등기증자에 대한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장기구득기관 제도를 도입함 - 장기를 이식받은 자의 사후 경과에 관한 기록을 작성하여 일정 주기마다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의 장에게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등기증희망자임을 표시하도록 하면서 대표적인 증명서라 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은 규정하지 않고 있음 - 장기등이식대기자 등록에 관한 업무를 장기이식의료기관에서만 수행할 수 있도록 제한함에 따라 비영리법인 등 다른 장기이식등록기관의 사업이 크게 위축됨 - 운전면허증 뿐만 아니라 주민등록증에도 장기등기증희망자임을 표시하도록 하고, 장기등이식대기자 등록 업무를 이식의료기관 외에 다른 장기이식등록기관에서도 수행할 수 있도록 함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기증에 대한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정하도록 함 - 장기이식 대기자의 등록업무를 이식의료기관만 하도록 제한함에 따라 새로운 기증자를 적극 발굴하는데 어려움을 주고 있음 - 장기이식 대기자 등록에 관한 업무를 이식의료기관 외에 장기이식등록기관 중 요건을 갖춘 비영리법인 등도 할 수 있도록 재개정함 - 장기 기증 및 이식 등록 등의 절차를 완화ᆞ간소화하여 장기기증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함 - 장기등기증희망자 등록 및 홍보에 관한 사항은 등록기관 중 민간기관에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장기등이식대기자의 등록에 관한 업무를 이식의료기관 외에 비영리법인 등 등록기관도 할 수 있도록 그 범위를 확대함 - 보건복지부장관은 지정된 등록기관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받는 경우 등에는 그 지정을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기간을 정하여 업무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함 - 만 16세 미만의 사람이 장기등희망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친권자 등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등록기관의 장은 본인 동의 여부를 서명, 공인인증서, 휴대전화 및 신용카드 중 어느 하나를 활용하여 확인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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