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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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조희대를 어떻게 볼까?...“칼 뽑았지만, 책임 지지 않은 대법원장!”
그 의문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재판에서 시작됐다. 대법원은 2025년 대통령... 대통령과 국회, 헌법재판소 와 대법원이 서로 어떤 권한을 갖고 어떻게 충돌하고...
"장애인은 비밀투표 할 수 없나" 헌법 소원 청구한다
장애인단체가 헌법 소원을 청구할 계획이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추련)는 오는 9월2일 공직선거법 ... 장추련은 지난 2017년 8월5일 해당 조항에 대해 헌법 소원을 청구했지만 헌법재판소 는 2020년 5월 이를 기각했다....
[이슈] 조희대 '탄핵' 충돌...靑 "결자해지" 범여 "조희대 탄핵해야", 국...
받아들일지는 헌법 재판소의 몫"이라고 덧붙였다. 탄핵 역풍 가능성에 대해 박 의원은 "역풍을 두려워하면 안...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취지 파기환송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말로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구비례 2:1의 기준만이 적용되는 국회의원지역구 획정에 지역별 고유 특성과 문화적 동질성을 고려하고, 농산어촌의 지역대표성을 반영하며, 5개 이상의 자치구ᆞ시ᆞ군으로 구성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구획정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설치일을 선거일 24개월 전으로 변경하고, 국회의장이 선거일 18개월 전까지 선거구획정기준을 획정위에 통보하도록 하며, 획정안의 국회 제출시한과 국회의원 지역구 확정시한을 현실성 있게 조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임.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구대표성만을 중시하는 국회의원지역구 획정에 인구감소지역의 지역대표성을 반영하기 위해, 기준 인구를 18세 이상 인구로 변경하고, 인구감소지역은 인구하한선 중심으로, 그 외 지역은 인구상한선 중심으로 설계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의원지역선거구를 획정함에 있어 인구·행정구역·지세·교통 기타 조건을 고려하도록 하고 있음 - 현행법이 정한 국회의원지역선거구 획정 기준이 지나치게 추상적이어서 지역 간 불합리하게 선거구가 획정되어 인구 대표성과 지역 대표성이 훼손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이를 방지할 필요가 있음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원칙적으로 자치구·시·군의 일부를 분할하여 다른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에 속하게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에 허용되는 인구 편차를 1995년에 4대1로, 2001년에 다시 3대1로 제한함에 따라 선거구 획정에 어려움이 생겨 공직선거법 부칙에 예외조항을 두기 시작함 - 2013년에 헌법재판소가 인구편차 허용범위를 2대1로 대폭 감축하는 결정을 선고함에 따라 공직선거법 부칙에 예외조항을 두는 방법으로는 원만한 선거구 획정이 매우 어렵게 되었음 - 국회의원 지역선거구 획정 기준이 되는 인구편차 범위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자치구·시·군의 일부를 분할하여 다른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에 속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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