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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5047원안가결개정안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국토교통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15-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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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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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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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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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436상임위 심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자동차보험진료수가 심사ᆞ조정 업무를 심사평가원에 의무적으로 위탁하고, 수수료의 산정기준을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함으로써 심사평가원의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도모하는 법안

남인순의원ㆍ김선민의원 등 11인2026-06-23
2125931상임위 심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보험에 대한 의료기관과 환자의 도덕적 해이를 예방하고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고자 2013년 7월부터 보험회사와 공제조합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심사업무를 전문심사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위탁하고 있음 - 심사업무에 필요한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험회사 등의 위탁계약에 의한 심사 수수료로 충당하고 있음 - 보험회사 등이 수수료 지급을 전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심사에 개입하거나 압박함으로써 공정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 - 전문심사기관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한정하고, 보험회사 등으로부터 심사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전문심사기관으로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상을 강화하고, 공정성을 담보하려는 것임

인재근의원 등 12인2023-12-15
2125840공포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에는 의료기관이 청구한 자동차보험진료수가가 이미 지급된 경우 보험회사와 의료기간 간에 정산하도록 하는 규정이 없음 -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보험진료수가 정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음 - 현행법은 자동차 보유자의 보험가입 의무와 위반 시의 제재 조치를 도입하여 자동차의 운행으로 대인?대물 피해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하기 위하여 책임보험이나 공제에 가입하도록 하고 있음 -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면서 의무보험에 가입되지 아니한 자동차를 실제 운행하였을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무보험 자동차에 대한 관리를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자체 정보망과 보험회사의 정보망을 연계하여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무보험 자동차로 인한 사고의 피해 금액은 일반 자동차 교통사고 피해액의 4.7배에 이르고 있지만, 관련기관 간의 협조체계가 원활하게 구축되지 못한 상황임 - 자동차보험진료수가를 지급한 이후에도 이를 조정 또는 정정할 수 있도록 하여 부당 청구된 진료비에 대한 사후 정산절차를 마련함 - 무보험 자동차 운행정보를 수집ᆞ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확보하기 위하여 정보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공공기관의 장 및 유료도로관리청ᆞ유료도로관리권자까지 확대함 - 지방자치단체가 무보험 자동차 운행 행위에 대한 수사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명확히 규정함 - 무보험 자동차에 대한 운행 단속을 강화하고 사회적 손실을 줄이려는 것임

국토교통위원장2023-12-0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0427대안반영폐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보험진료수가를 청구하는 경우 보험회사등이 30일 이내에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보험회사등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자동차보험진료수가 심사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심사가 15일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적정한 지급 준비기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 보험회사등과 의료기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에 심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당사자가 동 심의회의 결정 내용을 받아들이는 등 합의가 성립된 것으로 보는 경우 지급된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대한 당사자 간 상호 정산에 관한 규정이 미비함 - 보험회사등이 전문심사기관에 심사를 위탁한 경우에는 전문심사기관이 심사결과를 통지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보험료를 지급하도록 하고, 보험회사등과 의료기관 간에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의 결정내용과 같은 내용의 합의가 성립된 것으로 보는 경우에는 7일 이내에 상호 정산하도록 하려는 것임

박수현의원 등 13인2014-05-01
1910077대안반영폐기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 책임보험의 의무 가입, 보상한도, 보상 절차 등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규정되어 있으나 보험료, 약관 기준 등은 보험업법에 따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에서 수행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책임보험 정책의 일관성과 부처 간 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국토교통부장관이 금융위원장에게 약관 기준 등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자동차손해배상평가원을 신설함으로써 제도 운영상의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이헌승의원 등 16인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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