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기획] 부동산 호황기 땐 '인허가' 불황기엔 '나 몰라라'…해결책은
28일 한국 산업 단지공단이 운영하는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 인 '팩토리온'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확대하는 '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는 공실 상태인 지산을...

“ 산업 단지는 우리 경제의 척추” KIBA, 산업 단지 글로벌 판로 개척 ‘O...
그 결과로 지난 2022년 11월 ‘ 산업 단지의 날’이 「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 개정을... 바로 ‘오프라인 수출 산업 전시 플랫폼’과 ‘ 온라인 플랫폼 구축망’이다. 이계우 회장은 “ 산업 단지 입주...
![[2025년 정책③] ESG·ICT, 미래 향한 정책 방향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pimg3.daara.co.kr%252Fkidd%252Fphoto%252F2025%252F01%252F13%252F1736758068_33.jpg&w=3840&q=75)
[2025년 정책③] ESG·ICT, 미래 향한 정책 방향은?
3월 21일에는 ‘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 개정에 따라 한국 산업 단지공단을 필두로 재생에너지 설치 및 제도개선·컨설팅·수요발굴을 비롯해 입주기업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 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산업통상부장관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및 지원기관 등의 관리를 위해 필요한 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통계를 작성·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산업단지 지원 정책 및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의 자료를 이용할 때의 승인 절차를 폐지함 - 해외산업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에 대한 현황파악에 활용되는 신고제도를 폐지함 - 산업단지 내 산업용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산업용지 최소분할면적 규제의 적용 대상을 완화함 - 기준공장건축면적에 미달하여 완료신고가 반려된 경우 다시 완료신고를 하여야 하는 기한의 폐지와 해외산업단지 개발 등에 관한 신고제도의 폐지, 산업용지 최소분할면적 규제의 적용 대상 완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노후 산업단지 구조첨단화 특별법안
- 우리나라 산업단지는 주요국 혁신클러스터에 비해 산업 경쟁력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구조첨단화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임 - 산업단지의 구조첨단화 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구조첨단화사업을 시행하게 함으로써 산업단지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산업단지 구조첨단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과 협의하여 지방자치단체,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을 총괄사업관리자로 지정할 수 있음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산업단지 구조첨단화사업의 원활한 수행 및 산업집적활성화의 최적화 등을 위하여 행정적, 재정적, 금융적 지원을 할 수 있음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구조첨단화사업을 촉진하고 이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구조첨단화특별회계를 설치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의 자료를 이용할 때의 승인 절차를 폐지함 - 해외산업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에 대한 현황파악에 활용되는 신고제도를 폐지함 - 산업단지 내 산업용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산업용지 최소분할면적 규제의 적용 대상을 완화함 - 기준공장건축면적에 미달하여 완료신고가 반려된 경우 다시 완료신고를 하여야 하는 기한의 폐지와 해외산업단지 개발 등에 관한 신고제도의 폐지, 산업용지 최소분할면적 규제의 적용 대상 완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산업단지의 산업시설구역등에서 비제조업의 경우, 업종별 특성이나 안전 및 환경보전상 위해 발생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률적으로 기준건축면적률을 적용하고 있음 - 업종별 특성과 안전 등을 고려하여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산업의 융복합화 및 첨단화를 촉진하고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산업시설?지원시설 및 공공시설 등의 복합입주가 가능한 복합구역을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복합구역 내 투기 등의 부작용 대책을 마련하고자 함 - 산업단지관리기본계획의 용도별 구역 변경으로 인해 지가상승시 기부채납 대상이 산업단지 내 산업용지 및 시설로 한정되어 있어 기업의 공장증설에 애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를 지가상승분으로 변경하고자 함 - 산업시설구역등의 산업용지 및 공장등의 임대차계약기간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여 임차인을 더욱 보호하고자 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