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국회, '요일제 공휴일 도입' 등 154건 법률 제·개정 추진
탄소세 신설 등 에너지 세제 의 개편 , 에너지 및 산업전환에 따른 일자리 대책, 취약 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9일, 김용판 의원 등 12인 발의) 현행법은 연안여객선박용 석유류의 공급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성실사업자에 대한 의료비공제와 교육비공제의 일몰기한을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고, 종합소득금액이 7천만원 이하인 사업자에 대해서도 2029년 12월 31일까지 지출하는 의료비 및 교육비의 15%를 소득세에서 공제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2026년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연구개발, 기술이전, 외국인 기술자, 중소기업 취업자, 고용유지 중소기업, 장병내일준비적금, 혼인 세액공제 등의 감면 조항을 연장하여 노동, 연구개발, 국방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성실사업자에 대한 의료비 등 공제 특례의 적용기한을 1년 연장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근로소득자의 경우 의료비, 교육비, 보험료, 기부금 등에 대하여 세액공제를 받는 반면 개인사업자는 성실사업자 또는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만이 의료비, 교육비에 대하여 세액공제를 받도록 하고 있음 - 의료비와 교육비에 대한 세액공제는 비용이 아닌 지원의 성격이기 때문에 구분하여 지원하는 것은 사업자에 대한 차별임 - 모든 개인사업자에 대하여도 의료비와 교육비에 대하여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세특례제한법에 있는 성실사업자에 대한 의료비 등 공제조항을 삭제하고, 소득세법에 사업자에 대한 의료비 등 공제 조항을 신설하여 사업자에 대한 지원의 차별을 없애려는 것임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2014년도 세제개편으로 인하여 세부담이 증가하는 근로소득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2015년 1월 자녀세액공제 상향조정, 출생?입양에 대한 세액공제 신설, 독신근로자를 고려한 표준세액공제 상향조정 및 연금보험료 세액공제 확대 등의 대책을 발표함 - 2014년도 세제개편 시 폐지된 6세 이하 직계비속, 입양자 또는 위탁아동에 대한 100만원의 소득공제 및 출생?입양자에 대한 200만원의 소득공제를 신설하고, 의료비?교육비?자녀관련 세액공제를 소득공제로 전환하고, 과세표준 1,200만원 이하 소득자의 경우 세액공제를 소득공제로 전환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세부담 증가를 해소하기 위해 해당 과세표준 소득자에 대해서는 의료비?교육비?자녀관련 세액공제를 현행 세액공제와 동일한 세감면 수준이 되도록 보완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