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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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 금융 그룹/삼성⑦] 흔들리는 컨트롤타워 삼성생명
다만 삼성생명은 법적으로 금융지주회사 가 아니라 일반 보험 회사 다. 금융지주 나 은행 지주 였다면 자회사 ... 보험사를 넘어 금융지주회사 못지 않은 무거운 책임이 뒤따르는 구조다. ◇ 이사회 'IT 공백'...실제 보안사고...

“삼성전자 배당 2조 받는데”…삼성생명 주주 몫은 얼마나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사회 를 열고 2026년 90조~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3분기... 금융지주회사법 상 자회사 지분율 10% 제한 규제로 인해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을 추가로...
[5대 금융 대해부①]'국(KB)신하우농' 몸집 커졌지만 숙제
KB국민은행을 자회사 로 둔 KB 금융지주 는 올해 2월 11일 시가총액 60조원을 돌파하며 주가순자산비율(PBR... 정부는 2000년 금융지주회사법 을 제정해 은행·증권·보험 등을 한 지붕 아래 두는 종합 금융 그룹 모델을 통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독립적인 사업주체임에도 금융지주회사가 자회사 등의 내부통제나 위험관리 등을 근거로 과도하게 자회사 등의 경영에 개입하고 있음 - 금융지주회사의 업무를 법으로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자회사 등에 대한 과도한 경영상 개입을 제한하고자 함 - 금융산업에서 대주주의 전횡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는 소수주권 보호뿐만 아니라 예금자를 비롯한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특별한 중요성을 가짐 - 완전자회사에 대한 특례조항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에 대한 직접적인 경영개입을 용이하게 하는 제도인데 이로 인해 은행 등의 독립경영 원칙을 훼손하는 양상이 일어나면서 위기발생시 리스크가 자회사간에 급속하게 전이되는 등 금융회사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적 역할이 축소되고 있음 - 완전자회사의 지배구조에 대한 특례조항을 삭제하여 소유와 경영의 분리원칙 등 은행 등 자회사 등의 지배구조를 각 업권별 개별법의 취지에 부합토록 하고자 함
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자회사 등의 근로자들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영향력 및 결정권을 행사함에도 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의 근로자들에 대한 사용자로 인정하는 것에 논란이 있음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의 근로자들이 금융지주회사를 상대로 단체교섭 등을 할 수 있도록 금융지주회사를 사용자로 명시하고 노사협의회를 금융지주회사에도 설치하려는 것임
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비금융주력자(산업자본)에 대한 은행지주회사 주식 보유규제를 해외 입법례 등을 감안하여 완화함 - 이에 상응하여 주요출자자 감독 등 감독기능은 강화함 - 비은행지주회사 관련 규제를 완화함 - 금융지주회사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해외진출 등을 활성화함 -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금융회사 사이의 위험전이의 차단 등을 위한 금융감독과 시장규율을 강화하기 위하여 현행 제도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은행지주회사 주식보유 규제 합리화를 위해 공적 연기금의 은행지주회사 주식보유규제 완화 등을 함 - 사모투자전문회사 등에 대한 비금융주력자 판단기준 완화 등을 함 - 비금융주력자의 은행지주회사 주식 보유제한 완화 등을 함 - 은행지주회사 주요 출자자에 대한 감독 강화를 함 - 비은행지주회사 관련 제도를 개선함 - 비금융회사 지배 허용, 보험지주회사에 대해서는 지주회사가 직접 자회사로 비금융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허용함 - 금융투자지주회사에 대해서는 직접 비금융 자회사를 지배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자회사가 비금융 손자회사를 지배하는 것도 허용함 - 비은행지주회사 및 자회사 등에 대한 거래제한 규제는 은행지주회사 규제수준으로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음 - 신용공여 등 자산운용 관련 규제는 금융지주회사법 뿐 아니라 보험업법 등 개별업법 상의 규제도 중복적으로 적용되는 등의 문제가 있음 - 비은행지주회사 및 그 자회사 등에 대해서는 동일차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자회사 등의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자회사 등의 다른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및 그 신용공여시 적정담보를 확보할 의무의 적용을 배제하고 자회사에 적용되는 개별업법 상의 자산운용·건전성 규제만을 적용받도록 함 - 비은행지주회사 설립인가 기준을 금융투자·보험회사 등에 관한 대주주변경승인 수준으로 완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자회사 편입승인시 동시에 개별업법에 따라 이루어지는 대주주 변경승인 절차를 배제함으로써 관련 승인절차를 금융지주회사법 체계로 일원화함 - 손자회사와 증손회사의 지배 관련 규제를 완화함 - 규제완화에 따른 부작용 방지장치를 마련함 - 비은행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유예기간을 부여함 - 금융지주회사 일반 제도개선을 함 - 금융지주회사의 시너지 효과를 증대할 필요성이 큼 - 금융지주회사 자체의 내부통제장치 강화, 금융감독당국의 사전승인시 내부통제장치의 적절성 심사, 사법절차상 금융소비자의 금융지주회사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시 입증책임의 완화 등을 통해 임직원 겸직 규제완화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함 - 금융지주회사에 의하여 통할을 받는 금융 자회사 등 사이에는 총무·인사·법률 등의 후선업무, 각 자회사에서 공통으로 수행되는 전산업무 등의 업무를 위탁함으로써 비용시너지를 제고할 필요가 큼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 사이의 업무위탁에 있어서 원칙적으로 금융위원회의 사전승인을 받으면, 인가·등록과 관련된 본질적 업무인 경우에는 인가·등록을 받은 금융 자회사 등 사이에, 후선업무 등 비본질적 업무의 경우에는 인가·등록을 받지 않은 자회사 등 사이에도 업무위탁이 가능하도록 함 -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내부통제기준 마련 및 준법감시인 설치 의무를 부과함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에 대한 출자한도 등 규제를 개선함 - 해외진출시 증손회사 지배 및 자회사 등 사이의 공동출자를 허용함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 편입시 예외적으로 금융위원회에 사후신고를 할 수 있는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기업결합 사전신고 의무가 면제됨을 명확히 함 - 부실자산 구조화의 활성화를 위해 은행·보험 등 금융 자회사의 불량자산을 금융투자 등 다른 자회사에게 매출하는 것을 허용함 - 개정안에서 비은행지주회사에 대한 비금융회사 지배 허용 등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금융그룹전체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이해상충을 방지하기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하려는 것임 - 비은행지주회사와 자회사 등간 내부거래와 관련하여 비은행지주회사의 동일차주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규제를 유지하되 그 한도는 업종별 특성을 감안하여 대통령령에서 정하도록 함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 상호간 불량자산 거래시 시스템 리스크 차이 등을 감안하여 은행·보험 자회사등에 대해서는 다른 자회사등으로부터의 불량자산 매입을 법에서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한편 불량자산의 불공정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통상적인 거래조건에 비해 현저하게 불리한 조건으로 불량자산을 거래하지 못하도록 명문화함 - 자회사등의 해외 공동출자시 리스크 전이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동출자 규모를 일정수준이하로 제한하되 그 구체적은 수준은 금융자회사등의 업종별 특성등을 감안하여 대통령령에서 정하도록 함 - PEF의 산업자본 요건을 완화하고 연기금에 대한 산업자본의 은행지주회사 주식 보유한도 규정을 배제함 - 은행지주회사의 주요출자자에 대한 사후 감독을 강화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독립적인 사업주체임에도 금융지주회사가 자회사 등의 내부통제나 위험관리 등을 근거로 과도하게 자회사 등의 경영에 개입하고 있음 - 금융지주회사의 업무를 법으로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자회사 등에 대한 과도한 경영상 개입을 제한하고자 함 - 금융산업에서 대주주의 전횡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는 소수주권 보호뿐만 아니라 예금자를 비롯한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특별한 중요성을 가짐 - 완전자회사에 대한 특례조항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에 대한 직접적인 경영개입을 용이하게 하는 제도인데 이로 인해 은행 등의 독립경영 원칙을 훼손하는 양상이 일어나면서 위기발생시 리스크가 자회사간에 급속하게 전이되는 등 금융회사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적 역할이 축소되고 있음 - 완전자회사의 지배구조에 대한 특례조항을 삭제하여 소유와 경영의 분리원칙 등 은행 등 자회사 등의 지배구조를 각 업권별 개별법의 취지에 부합토록 하고자 함
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금융의 대형화?겸업화 추세로 인해 금융지주회사 등 복합금융그룹 체계가 확산됨에 따라 금융지주회사의 소수주주 권익이 침해될 가능성이 높음 - 자회사 등의 이사의 불법행위로 인해 발생한 손해의 궁극적인 피해 당사자인 금융지주회사의 소수주주에 대한 보호가 불완전하다는 지적이 있음 - 금융지주회사의 소수주주가 자회사 등의 이사의 불법행위 등에 대하여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다중대표소송을 도입하고 자회사의 회계장부 등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함 - 자회사 등에 대한 외부 견제를 강화하고 모회사인 금융지주회사의 소수주주의 이익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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