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4131임기만료폐기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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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에 있어서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예비후보자 또는 배우자와 함께 다니는 사람 중에서 지정한 각 1명으로 하여금 명함을 교부하거나 지지를 호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배우자가 있는 예비후보자와 그렇지 않은 예비후보자 간의 기회불균등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이와 관련하여 헌법재판소는 배우자가 없는 예비후보자에게 명함을 배포할 수 있는 사람을 추가로 지정하는 등의 규정을 마련하지 아니함으로써, 배우자가 있는 예비후보자에 비하여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하여 선거운동 기회의 평등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선거운동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고 위헌결정을 선고하였음 - 이에 예비후보자의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뿐만 아니라 예비후보자의 형제자매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예비후보자 또는 예비후보자가 이들 중에서 지정한 1명이 함께 다니는 사람 중에서 1명을 각 지정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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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은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위하여 명함을 직접 주거나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수 있음 - 미혼자이거나 직계존비속이 성년이 아닌 청년 정치인의 경우는 예비후보자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선거운동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으로 규정하지 말고 모든 예비후보자가 평등하게 해당되도록 인원수로 정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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