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3970임기만료폐기개정안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논현논단-유주선 칼럼] 스테이블코인 ‘2단계 입법화’ 시급하다
etoday.co.kr2026-08-24중립

[논현논단-유주선 칼럼] 스테이블코인 ‘2단계 입법화’ 시급하다

중요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행위 규제나 처벌에 초점을 둔 법률에 해당한다. 현행 법상 스테이블 코인 역시 넓은 의미의 디지털자산에 포함되므로, 유통 시 기본 적인 이용자 보호 규율과 불공정거래 금지 규정의 적용을...

안형준 데이터처장 "AI가 매일 라면·계란값 감시…물가 조기경보 구축...
news1.kr2026-07-26중립

안형준 데이터처장 "AI가 매일 라면·계란값 감시…물가 조기경보 구축...

가격 정보 를 자동 수집해 AI로 정제한 뒤, 가격 변동 속도가 빠른지 여부를 신호등 방식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현재 자체 개념 검증(PoC)을 진행 중이고 내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소비자 물가지수 개편 주요...

AI 시대의 국제안보, 한국의 전략은 무엇인가?
ifs.or.kr2026-07-23중립

AI 시대의 국제안보, 한국의 전략은 무엇인가?

AI 기본법상 법정 기구로 격상했다. 위원회는 국가 AI 비전·중장기 전략 수립과 부처 간 정책 조정을... 한국은 '규범의 소비자 '에서 '규범의 설계자'로 스스로를 자리매김해야 한다. 한국이 AI 규범 설정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7284상임위 심의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하여 물품등을 사용함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소비자의 권리, 물품등을 공급함에 있어서 지켜야 할 사업자의 책무 등을 규정하고 있음 - 현금 대신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한 결제가 보편화되는 이른바 ‘현금 없는 사회’로의 이행 추세가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 - 소비자가 주도적으로 결제수단을 결정할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소비자의 기본적 권리에 결제수단을 자유로이 선택할 권리를 명시하고, 특정 결제수단으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사업자가 소비자를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의 권익을 보다 증진하려는 것임

이인선의원등11인2022-09-07
2014820임기만료폐기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 등 일부 공산품의 경우 교환 및 환불 절차가 까다롭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공산품을 대상으로 15일 이내에 공산품의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교환 또는 환불하도록 법적 근거를 명시함

김성원의원 등 10인2018-08-09
2013648임기만료폐기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조서비스, 헬스장, 골프장 등의 폐업으로 소비자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음 - 소비자가 한국소비자원의 피해구제 및 분쟁조정제도를 활용하여 피해보상을 받고자 하더라도 폐업한 사업자를 피해구제 및 분쟁조정 절차에 참여시키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움 - 업종 및 자본금 규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자에게 보험이나 공제에 가입하는 등 피해보상금의 지급을 준비하도록 하고, 피해보상금 지급 준비를 하지 아니한 사업자에게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김경진의원 등 10인2018-05-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8640원안가결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소비자정책위원회가 소비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제한할 우려가 있는 법령 등에 대하여 중앙행정기관의 장 등에게 관련 법령의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도록 하고, 이행계획을 통보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관련 법령의 개선에 실효성을 높이도록 함 - 안전에 취약한 결혼이민자를 안전취약계층 보호 대상에 추가하고, 사업자가 제공한 물품 등으로 인하여 소비자에게 위해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시정요청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시ᆞ도지사에게도 부여하여 소비자 안전을 강화하려는 것임 - 소비자 피해구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소비자가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분쟁조정 및 집단분쟁조정의 신청 또는 의뢰에 시효중단의 효력을 부여하여 분쟁조정을 활성화하는 한편,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 소비자정책위원회가 소비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제한할 우려가 있는 법령 등에 대하여 중앙행정기관의 장 등에게 관련 법령의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도록 함 - 한국소비자원의 임원 및 임기에 관한 규정을 「소비자기본법」에 우선하여 적용되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맞게 정비함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우선적 보호시책 강구 등의 대상이 되는 안전취약계층에 현행 어린이ᆞ노약자 및 장애인 외에 결혼이민자를 추가함 - 사업자가 제공한 물품 등으로 인하여 소비자에게 위해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시정요청을 할 수 있는 권한을 현행 공정거래위원회 외에 시ᆞ도지사에게도 부여함 - 집단분쟁조정을 의뢰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자에 현행 국가ᆞ지방자치단체ᆞ한국소비자원ᆞ소비자단체ᆞ사업자 외에 소비자를 추가함

정무위원장2016-03-02
1916119임기만료폐기

소비자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사회적 요구가 늘어나고 부당한 행위를 한 사업자로부터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구제할 수단을 확장한다는 차원에서 소비자보호기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 미국이나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독과점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에 대한 피해 보상용도로 활용하는 소비자보호기금을 설립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음 - 부당한 행위를 한 기업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구제할 수단을 확장하고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소비자 정보제공 및 소비자교육 등 소비자 역량 강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재단법인 형태의 소비자권익증진기금을 설립하고자 함

김기준의원 등 10인2015-07-17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