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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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4th-infra] "폐업·질병에 생계 직격탄..소상공인복지법 제정해야"
대한 사회적 안전망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이정희 교수는 "IMF 외환위기 시절 금융업 등에서 대규모 감원이... 이어진 토론회에서 안원호 중소 벤처 기업 부 과장은 "현재 '소상공인 알림톡'을 통해 13개 금융기관 및...

한전KDN, 서울본부 사옥에 창업 · 사회적 기업 지원 공간 마련...입주 기업 ...
창업 기업 과 벤처 기업 은 임대료 전액을 지원받으며, 사회적 기업 에는 임대료의 30%가 지원된다.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은 창업 자를 중소기업 을 새로 설립하거나 사업을 시작한 날부터 7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으로 규정한다....
한전KDN, AI 에너지 스타트업 동반성장 시동
분야별 임대료( 창업 ·벤처 기업 전액, 사회적 기업 30%) 지원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에 따른 창업 7년 미만의 창업 기업 (예비 창업 자 포함)과 ‘벤처 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도 불구하고 창업기업이 꾸준히 증가함 - 여성창업 기업이 전년대비 14.7% 증가한 수치인 46.7%를 차지하며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임 - 여성과 장애인 창업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재창업자의 사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재창업지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음 - 재창업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의 점검ᆞ평가 등 피드백이 필요함 - 수혜 중소기업 즉 재창업 중소기업에 대한 자료 또한 체계적으로 수집ᆞ관리되어야 함 - 재창업지원 정책이 일관되고 통합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각 부처에 분산되어 재창업을 가로막는 규제를 범부처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음 - 재창업지원 사업에 재창업지원 사업의 점검 및 평가, DB 구축 및 관리를 추가하고, 성실경영실패자의 부담 및 규제 해소, 창업정책협의회를 확대 개편하는 등 재창업 환경 정비를 통하여 재창업이 활성화되도록 하려는 것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중소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고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할 때 예비청년창업자 또는 청년창업자를 우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청년이 해외에서 창업을 할 경우에는 그 지원적용에서 제외되고 있음 - 해외 창업을 하면 현지에서 우리 국적의 동포도 많이 고용하고, 또 해외사업이 잘 되면 국내로 사업을 이전할 수 있음 - 청년 해외 창업 지원은 우리 경제 영토를 전 세계로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소기업청장이 창업촉진사업의 추진 시에 청년창업자를 우대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창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지방자치단체가 해당 지역의 특화산업 관련 창업을 촉진하여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려는 것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해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규제를 완화함 - 창업자의 사업계획 승인 제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농지보전부담금 및 대체초지조성비를 면제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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