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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3568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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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의료법 은 환자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하는 의료 기관은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설치토록 규정하지만, 동물병원은 수의사법상 이와 같은 별도 의무 규정이 없다. 이에 동물병원 내 CCTV 설치 의무화와 관련 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3387상임위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인의 소속 의료기관 의료인 및 의료기관 종사자의 불법행위에 대한 보고 의무와 의료기관의 신고 의무, 보고자 보호 의무, 위반 시 행정처분을 마련함 - 수술실 내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의료기관이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도록 하려는 것임

서영석의원 등 11인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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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술실에서 의료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비자격자에 의한 대리수술 등 부정의료행위, 마취된 환자에 대한 성범죄가 종종 발생하고 있음 - 수술실 CCTV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음 - 수술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의 장에게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의무를 부여하고, 환자 또는 환자보호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해당 의료행위를 하는 장면을 영상정보처리기기로 촬영하고 보존하는 것을 의무화함

김남국의원 등 13인2020-07-24
2101682철회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술실 CCTV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음 - 수술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의 장에게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의무를 부여하고, 의료인 및 환자 등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은 경우 의료행위 장면을 영상정보처리기기로 촬영하고 보존하는 것을 의무화함 - 환자와 보호자의 알권리를 확보하고 의료분쟁의 신속?공정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함

김남국의원 등 12인2020-07-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5573임기만료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는 수술 등의 치료방법에 따른 위험성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 환자에게 미리 설명하도록 함 -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나 부작용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음 - 의료인의 사전설명에 관한 의무규정이 법적으로 미비하여, 최근 법원은 성형수술의 일종인 양악수술로 부작용이 생긴 환자에게 의사와 병원이 충분한 사전 설명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상판결을 내리는 등 이와 관련한 소송이 잇따르고 있음 - 따라서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는 환자나 환자 보호자에게 수술 등 인체에 위험을 가하는 의료행위를 할 때에는 환자의 진료와 관계되는 중요한 사항을 환자나 환자 보호자에게 미리 설명하도록 함

김성주의원 등 14인2013-06-24
1914839임기만료폐기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의료인으로 하여금 요양방법이나 건강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지도하도록 할 뿐 설명의무를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지 아니함 - 이에 따라 환자가 사전에 수술의 부작용 등 수술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하거나 의사가 아닌 사무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등의 경우가 빈번하여 환자의 의료행위 선택에 관한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의료분쟁 발생 시 그 책임의 소재를 모호하게 하고 있음 - 이에 환자를 수술하는 경우에는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가 직접 환자에게 수술에 관하여 설명하고 그 동의를 얻도록 함으로써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보호하고 의료분쟁에서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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