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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3460수정가결개정안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정부
본회의 처리일: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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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대형 사업장을 엄격히 관리 하겠다던 통합 환경 관리 제도가 이제는 불법 배출업체를 비호하고 지자체 감독을 방해하는 방패로 전락했다"며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한 지자체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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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부는 2022년 12월 석포제련소에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통합 환경 허가를 내주면서 대기·수질 등을 포함해 총 103건의 허가조건을 부여했다. 이 가운데에는 기존에 내려진 오염 토양 정화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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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통합환경허가제도의 허가기준에 불확정한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 허가조건에 내용적 한계나 절차적 기준이 없어 예측가능성이 떨어지고 행정청의 재량이 과도하게 넓어질 수 있다는 점, 사전협의가 의무사항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어 옴 - 허가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허가조건의 내용적ᆞ절차적 기준을 신설하며, 사전협의를 사전검토로 변경하고, 허가신청에 필요한 정보에 대한 신청인의 정보제공요청 규정을 신설하는 등의 법 개정으로 허가 및 변경허가를 신청하는 사업자의 부담을 경감하면서도 배출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환경오염 예방을 도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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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통합허가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후ᆞ환경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통합적 환경관리를 강화하며, 사후관리 업무의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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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통합허가 시 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 물의 재이용 등을 고려하여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후ᆞ환경 영향을 함께 줄일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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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9558원안가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가축분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자원화함으로써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친환경 축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 가축분뇨의 배출부터 수집ᆞ운반ᆞ처리 및 살포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정을 보완하고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무허가ᆞ미신고 축사를 특례 조치로 양성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려는 것임 - 축산농가의 적정한 가축분뇨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축산환경관리원을 설립하고, 청문 및 법정형(벌금형)을 정비하는 등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 환경부장관 또는 시ᆞ도지사 등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과 관련된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ᆞ추진하기 위하여 가축분뇨 등에 따른 환경오염의 실태 등을 조사할 수 있도록 함 - 주요 상수원 관리지역인 수변구역과 수질오염이 심각한 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주요 오염원이 되는 가축사육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가축사육제한구역 지정 대상에 수변구역을 추가하고, 환경부장관 또는 시ᆞ도지사도 가축분뇨로 인해서 수질오염이 현저하게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하여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ᆞ고시하도록 요청할 수 있게 함 - 퇴비ᆞ액비의 관리를 강화함 - 행정제재의 체계화를 위해 시설개선명령 등을 위반한 배출시설에 대하여 사용중지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중지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배출시설의 폐쇄를 명하도록 함 - 사용중지명령에 갈음하여 1억 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시설개선명령 등을 위반한 시설에 대한 사용중지명령을 이행한 경우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보고하도록 함 - 재활용신고자와 가축분뇨관련영업자에 대한 관리 체계화를 위해 가축분뇨 관련 영업의 업무구분을 명확히 함 - 가축분뇨 등에 관한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도입함 -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법인으로 축산환경관리원을 설치함 - 무허가ᆞ미신고 축사의 양성화를 위한 특례를 부칙 제8조에 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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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가축분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자원화함으로써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친환경 축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 가축분뇨처리를 위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ᆞ추진하기 위하여 가축분뇨의 배출부터 수집ᆞ운반ᆞ처리 및 살포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정을 보완하고 관리사각지대에 있던 무허가ᆞ미신고 축사를 특례 조치로 양성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함 - 가축분뇨를 자원화하여 이용하는 자원화시설을 많이 설치하여 가축분뇨로 인한 오염부하량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필요가 있음 - 가축분뇨 등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상수원 등 하천의 수질개선 및 보전, 지하수ᆞ토양 오염 지역의 관리에 관한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의 환경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음 - 주요 상수원 관리지역인 수변구역과 수질오염이 심각한 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주요 오염원이 되는 가축사육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가축분뇨뿐만 아니라 퇴비ᆞ액비도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유출 또는 방치하는 경우에는 심각한 환경오염물질이 되므로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가축분뇨뿐만 아니라 퇴비ᆞ액비도 이를 유출하거나 방치하여 공공수역에 유입시키지 아니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벌칙을 부과함 - 가축분뇨처리업자ᆞ재활용신고자 등도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설치하면 준공검사를 받도록 하고, 자원화시설에서는 보다 고품질의 퇴비ᆞ액비를 생산하도록 하며,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준공검사를 받은 자원화시설에서 생산되는 퇴비ᆞ액비의 품질을 전문검사기관에 의뢰하여 검사하도록 함 - 행정제재의 체계화를 위해 시설개선명령 등을 위반한 배출시설에 대하여 사용중지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중지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배출시설의 폐쇄를 명하도록 함 - 사용중지명령에 갈음하여 1억 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시설개선명령 등을 위반한 시설에 대한 사용중지명령을 이행한 경우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보고하도록 함 - 재활용신고자와 가축분뇨관련영업자에 대한 관리 체계화를 함 - 가축분뇨의 배출부터 수집ᆞ운반 및 최종처리까지 인계ᆞ인수내용을 전자정보화하여 가축분뇨의 처리과정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음 - 환경부장관은 가축분뇨 및 액비에 관한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구축ᆞ운영하도록 함 - 무허가ᆞ미신고 축사의 양성화를 위한 특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정부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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