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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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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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오피니언] 인공관절 수술 산업재해 인정기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근로자 는 "퇴행성 질환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것이므로 산재 가 될 수 없다"는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다. 그러나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의 판단 기준은 질병의 명칭이 아니라 업무와 질병 사이의...
![[윤종우 노무사의 이로운 산재 지식] 산재 재 요양 , 언제 인정될까…세 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k-health.com%252Fnews%252Fphoto%252F202607%252F100167_200242_113.jpg&w=3840&q=75)
[윤종우 노무사의 이로운 산재 지식] 산재 재 요양 , 언제 인정될까…세 가...
치료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뒤 종전 상병이 다시 발생하거나 치료 종결 당시보다 상태가 악화돼 다시... 이러한 재해 근로자 를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이 마련하고 있는 제도가 '재 요양 '이다. 하지만 과거에 산재 승인을...

대법원, '폐암 사망' 만성폐쇄성질환이 장해급여 지급 요건에 해당한다...
이 사건의 쟁점은 이 사건 상병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이하 ‘ 산재 보험법 ’)에 따른 장해급여를 지급하기... 상태로 요양 중임에도 다른 상병에 대하여 만연히 치료가 종결 되어 증상이 고정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기후위기에 따른 작업환경 변화를 업무상 질병 판단 기준에 포함시키고, 근로복지공단의 사업 범위에 기후위기와 업무상 질병 간 상관관계 연구를 추가하는 법안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활 및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개정하여 산재 조사 및 처리 기한의 법정화, 보험급여 우선 지급, 산업재해보상 관련 정보 공시 등을 통해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함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산업재해보상보험 사업을 시행하여 근로자의 업무상의 재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첨단산업 분야 등의 경우 직업병 연구가 없거나 부족한 경우가 많고 그 발전 속도가 빨라 취급물질이 빈번하게 변경되며 취급물질이나 작업방식이 영업비밀에 해당하여 산업재해의 존부 및 발생 원인을 사후적으로 찾아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신청, 조사, 보상과정 전반에 걸쳐 법령상의 목적이 제대로 달성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 측면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음 - 산재 은폐율이 66.6%에 달하고 산재 인정 비율이 0.1%에도 미달하는 수준임 - 산재 신청 절차가 경직되어 근로자들이 산업재해 보상보험 신청부터 사실상 배제되고 있다고 보여짐 - 산재 신청 건수도 대폭 증가할 것이 예상되는데 재해조사 절차 및 판정구조는 기존대로 한다면 처리지연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신속성 원칙에서 더 멀어지게 될 것임 -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장에 2011년 1월 이전 입사자의 경우에 한하여, 동일 혹은 유사공정 종사여부 조사 등을 통해 법원과 근로복지공단에서 반복적으로 인정된 백혈병, 비호지킨림프종, 재생불량성빈혈, 유방암, 폐암, 다발성경화증 등 8개 신청 상병에 대하여 역학조사를 생략하고 곧바로 업무상질병 판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추정의 원칙으로 정하고 있음 - 추정의원칙 시행이후 5년이 지났지만 협소한 범주로 인해 역학조사 생략효과는 미비함 - 추정의원칙이 일종의 판단기준처럼 작동해서 2011년 이후 입사자의 경우에는 상당인과관계를 불인정하는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음 - 산재보상보험제도가 재해근로자와 유족에게는 치료와 재활의 혜택보다는 기다림이라는 큰 고통을 주고 있음 -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와 전담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은 제대로 된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음 - 산재보상보험제도 및 관련 기관들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저하될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음 -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목적 달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운영원리에 대한 선진적 개선이 시급함 - 산재신청제도의 경직성 탈피를 위해 의료인과 행정기관의 직권주의적 개입을 허용하고 장려함 - 산재 은폐예방과 산재 보상제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 - 업무상 재해의 상당인과관계에 대한 사회적 규범 인정의 적용 원칙을 명문화함 - 산업재해보상보험상 신속한 재해조사의 법정화와 산재보험 국가우선보상제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산재보상보험 운영 및 결과에 대한 주요 통계 작성 및 산업재해 국가통계 공시제 도입을 통한 국민 알권리 강화를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12년 6월 18일 김우남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일부개정법률안, 2012년 6월 25일 최동익의원이 대표발의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일부개정법률안을 제310회 국회(임시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하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제311회 국회(정기회) 제2차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위 2건의 법률안에 대해서 심사한 결과, 2건의 법률안 내용을 반영한 위원회 대안을 마련함 - 제311회 국회(정기회) 제4차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위 2건의 법률안에 대해서는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유족보상연금 수급자격자의 범위에서 남자배우자에 대한 연령제한을 삭제하고, 자녀 또는 손자녀 등에 대한 유족연금 수급자격자 연령범위를 18세 미만에서 19세 미만까지로 연장함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급여 또는 재요양을 받은 근로자가 요양이 끝난 후 다시 치료를 받는 경우 발병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한 등 재요양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요양에 드는 비용을 국민건강보험에서 부담하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함 - 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요양이 종결된 후 2년 이내에 해당 요양의 대상이 되었던 부상 또는 질병의 증상으로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요양급여를 받은 경우에는 산업재해보상보험에서 그 비용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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