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3071임기만료폐기개정안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주통합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굿모닝! 이 법안] 모듈러 건축 활성화·지역 중소기업 상생 특별법 대...
goodkyung.com2026-06-26중립

[굿모닝! 이 법안] 모듈러 건축 활성화·지역 중소기업 상생 특별법 대...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임 의원은 시설원예, 축산, 저온저장시설 등을 운영하기 위해... 시장 환경 변화가 빠르고 게임· 만화 ·음악·영화 등 분야별 특성이 다양해 실효성 있는 콘텐츠산업 진흥 ...

커지는 게임업계 양극화...중소 개발사 지원 논의 잇따라
ekoreanews.co.kr2026-06-25중립

커지는 게임업계 양극화...중소 개발사 지원 논의 잇따라

지난해 세법 개정 과정에서는 웹툰 과 디지털 만화 가 공제 대상에 추가됐지만 게임과 음악은 제외됐다.... 대표적으로 국회에는 현행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을 '게임문화 및 산업 진흥 법'으로 전면 개편하는 게임법...

문체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업무계획' 보고 ... "'케이-컬처' 온 국...
ttlnews.com2025-12-16긍정

문체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업무계획' 보고 ... "'케이-컬처' 온 국...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등 □ K-팝 등 대중문화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위해 대통령 직속... 통해 웹툰 장르에 대한 친숙함을 제고하여 수요 기반 확대 ❺ (출판) 출판 시장 은 정체 국면이나 수출은 성장 세...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0111공포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내외 만화시장과 웹툰 업계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미래지향적으로 법률을 개정할 필요성이 있음 - 웹툰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용어로 세계 만화시장을 석권하며 세계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 만화가에 대한 보호 필요성 등은 법 제정 당시 예측하지 못했던 부분으로 표준계약서의 사용 확대 등을 포함한 공정한 만화 생태계 조성도 시급한 상황임 - 만화 융복합 콘텐츠의 육성, 창작환경의 개선, 만화의 수집·보존·전시 등에 관한 정책 추진을 통해 미래 만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야 할 것임 - 현행법상 만화의 정의를 확대하여 웹툰을 포함하도록 하고 만화 창작 및 만화산업을 육성·지원하는 기본계획에 만화다양성 증진, 창작환경의 개선, 만화산업의 지역균형 발전, 사회적 약자의 만화 향유 활성화, 만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사·연구, 만화 융복합 콘텐츠 등 미래 만화산업 발전을 위한 육성과 지원, 만화 및 만화상품의 유통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함 - 만화산업의 공정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만화산업 유통 환경의 현황 분석 및 평가, 표준계약서 사용에 관한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할 수 있음 - 만화 진흥정책을 수립·시행할 때 사회적 약자의 만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함 - 만화의 예술적·역사적·교육적인 발전을 위하여 만화자료가 적절히 수집·보존·전시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하며, 그 비용을 지원할 수 있음

문화체육관광위원장2023-02-20
2013620수정가결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만화산업 관련 표준약관의 약관법 위반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협의과정에서 충분히 검토·조정될 수 있으므로 약관법을 인용할 필요성이 없음 - 만화분야 표준계약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손혜원의원 등 10인2018-05-1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02003대안반영폐기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정거래위원회는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 간 하도급계약 시 표준하도급계약서의 사용을 권장할 수 있음 - 하도급계약 시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의 의사에 반하여 부당한 특약을 설정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영세한 수급사업자가 계약상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 - 이에 하도급계약 시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사용할 경우에는 해당 계약서가 표준하도급계약서임을 표시하게 하고 그 내용을 변경하지 못하게 하며,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하도급계약서를 표준하도급계약서에 준하여 작성하게 하고 수급사업자의 의사에 반하는 특약을 설정하지 못하도록 하여 공정한 하도급질서를 확립하고 수급사업자를 보호하려는 것임

서병수의원 등 12인2012-09-27
1905481임기만료폐기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에 대하여 표준약관을 마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청구할 것을 권고할 수 있고, 사업자 및 사업자 단체가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표준약관을 마련하여 사용을 권장할 수 있음 - 표준약관 사용이 권장사항에 불과해 현실적으로 경제적 약자는 계약 시 불이익을 받고 있음 - 계약에 있어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할 수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 등의 경우 약관을 사전에 인증받도록 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권장한 표준약관과 다른 약관을 사용한 경우에는 다르게 정한 주요 내용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여 불공정한 계약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이언주의원 등 14인2013-06-1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