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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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칼럼] 공무상 요양 신청 불승인,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 대응 중...](/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dsn.co.kr%252Fnews%252Fdata%252F20260810%252Fp1065574180617651_252_thum.jpg&w=3840&q=75)
[변호사 칼럼] 공무상 요양 신청 불승인,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 대응 중...
공무 중 부상 이나 질병 을 입고 공무상 요양을 신청하더라도 불승인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특히 소방 공무원 ... 실제로 한 교사는 공무상 재해로 요양을 신청했다가 불승인 된 뒤 재심을 청구했으나, 공무원연금 공단...
공무원연금 공단, 재해예방사업 실효성 제고 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外 ...
특히 공직사회에서 정신건강 문제가 주요 이슈로 부상 하는 가운데 정신질환 관련 재해 예방과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 공무원연금 공단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 의 안정적인 직무 복귀와 일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중 부상 · 질병 겪은 공무원 현장 복귀 돕는다... 공무원연금 공단, ...
공무원연금 공단은 최근 공상 공무원 지원 정책을 치료비 지급 중심에서 재활과 복귀 지원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공무 수행 중 부상 이나 질병 을 겪은 공무원 이 원활하게 직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과 재활서비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1810373, 1810380, 1810816, 1810929, 1811508, 1812099, 1811508에 대해 제안 경위를 설명하고 있음 - 제301회 국회(임시회) 제1차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심사·의결함 - 공무원의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에 대하여 실제 요양기간 2년이 경과한 후에도 계속 치료가 필요한 경우 1년 이하의 기간 단위로 요양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치유 후 질병 또는 부상이 재발하거나 악화된 경우에도 요양비를 지원하도록 함 - 공무원이 공무로 사망한 경우에는 재직기간과 관계없이 해당 공무원의 유족에게 유족연금을 지급하되, 재직기간이 20년 미만인 경우에는 본인 기준소득월액의 1만분의 2,600을 지급하고, 재직기간이 20년 이상인 경우에는 본인 기준소득월액의 1만분의 3,250을 지급하도록 함 - 군복무기간에 대하여 분할 납부하던 소급기여금을 본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일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로 인하여 질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당한 경우로서 계속적인 요양이 필요하거나 질병 또는 부상이 재발한 경우에 치유될 때까지 요양기간을 연장하여 요양비를 지원하고, 공무로 인하여 사망한 경우 유족의 기초생계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유족연금을 지급함 - 군복무기간에 대한 소급기여금을 본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일시 납부가 가능하도록 함 -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이 발생하여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 실제 요양기간 2년의 제한을 두고, 계속하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최대 1년간의 요양비를 일시에 지급하고 지원을 종료함에 따라 그 이후의 요양비는 본인이 부담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함 -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에 대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계속 요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의 치유에 필요한 비용을 공무원 개인이 부담하는 불합리한 점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 공무상 사망에 대하여 재직기간과 관계없이 유족연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소급기여금의 납부방법을 개선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공무원연금 재정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재직 공무원과 정부의 기여율 및 부담률 인상과 연금지급률 인하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공무원연금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퇴직연금의 소득재분배를 통해 공직세대 내 형평성을 제고하며, 기준소득월액 상한을 하향 조정하여 연금액이 적정 수준이 되도록 하고, 분할연금을 도입하여 이혼한 배우자에 대한 노후소득보장을 보다 강화함 - 비공무상 장해연금을 신설하여 공무원의 재직 중 질병·장애로 인한 보상범위를 확대함 - 공무원연금법 부칙을 개정함 - 퇴직연금 지급개시연령을 연장하고 유족연금액을 조정함 - 법 시행 후 5년간 연금액을 동결함 - 기준소득월액 상한을 하향 조정하고 연금액 전액 지급정지 대상을 확대함 - 기여금 납부기간을 연장함 - 공무원과의 혼인기간이 5년 이상인 자가 이혼하고 65세가 되면 혼인기간에 해당하는 연금액을 균등하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공무원 배우자의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함 - 공무상 장해연금의 도입과 연금수급요건 조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공무원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연금 재정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재직 공무원과 정부의 기여율 및 부담률 인상과 연금지급률 인하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공무원연금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연금제도와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신규 임용 공무원에게는 국민연금과 유사한 수급구조를 적용함 - 퇴직수당을 민간 근로자 퇴직금 수준으로 현실화하고, 법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함 - 공무원의 기여율을 조정하고 퇴직연금 지급률을 인하하고 퇴직수당 금액을 인상하고 연금지급개시연령을 연장함 -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연금수급자의 퇴직 연도별로 본인의 퇴직연금 및 유족연금액 수준에 따라 최소 2%에서 최대 4%를 재정안정화 기여금으로 납부함 - 연금 지급 전액 정지 대상을 확대함 - 분할연금 수급권을 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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