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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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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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초점] 힘찬병원 간납사 리베이트 논란…"유통 구조 전반 재점검해야"
및 의료법 위반 의혹이 국정감사 등을 계기로 공론화되면서, 병원과 특수관계인 간 유통 구조 전반에 대한... 또한,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기기 판매질서 에 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했다....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열정·도약 이뤄지길"
바이오헬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임상 3상 특화펀드 신규조성, 첨단 의료기기 개발 투자 확대, 화장품 수출... 새로운 질서 로재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의약품 을 전략 물자로 분류하며 생산기반 확충...

"수사기관 잘못된 판단 한의사 불법행위 면죄부 될 수 없다"
시중에 판매 되고 있는 사정을 들어 의료 인이 관리·사용해야 한다는 의료기기 관련 법령의 입법취지를 부정하는 경찰의 판단은 납득하기 어렵다. Q. 수사기관의 의료법 왜곡이 문제인 것 같다. 수사기관의 이러한 판단으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기관 휴·폐업 시 진료기록을 보건소로 이관을 의무화하고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 기준에 진료기록보관시스템과의 연계성 항목을 명시하여 개인정보 유출 및 진료기록 발급 제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지방병무청장이 확인신체검사 대상자의 진료기록 및 치료 관련 기록 제출 요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전자의무기록 열람 시 접속기록을 보관하도록 의무화하는 병역법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의무기록의 무단 열람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의무기록 열람 시 접속기록을 별도로 보관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약품의 판매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경제적 이익등이 의약품의 판매촉진 목적으로 제공된 것으로 간주하고, 판매촉진 목적이 아닌 경제적 이익등인 경우에도 이를 제공하려는 자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사전에 신고하고 이를 제공받은 약사·한의사는 관련된 회계처리 자료를 매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함 - 공정한 의약품 거래 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기기의 판매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경제적 이익등이 의료기기의 판매 또는 임대 촉진 목적으로 제공된 것으로 간주하고, 판매·임대 촉진 목적이 아닌 경제적 이익등인 경우에도 이를 제공하려는 자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사전에 신고하도록 함 - 공정한 의료기기 거래 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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