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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2447임기만료폐기개정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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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최대 300만원…고속 도로 서 ‘이 차량’ 집중 단속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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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의원 등 12인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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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과적차량에 대한 단속은 경찰과 도로관리청이 각각 수행하고 있음 - 단속대상은 동일하지만 별개의 법률에 의해 개별적으로 규율되고 있어 단속주체가 이원화되어 있고, 단속기준도 달라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음 - 경찰은 도로의 관리청에서 적재량 측정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 측정자료를 통해 차가 적재중량을 초과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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