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무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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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김정욱 신임 서울변회장 "변호사 직역수호, 국민 위해서도 필요"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7년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일명... 고등고시 출신 , 군 법무관 출신 이라고 특정하지는 않는다. 유독 로스쿨 출신 과 연수원 출신 을 편가르는 시선에서...
민변 김지미 "김명수 대법원장 사법개혁 실종…엉뚱한 상고법원 나올까...
출신 들을 채용한 후 관리하는 것이라고 김 변호사는 설명한다. 김지미 변호사는 " 법학전문대학원 도 도입된...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제55조 1항은 '국민참여재판의 시행경과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하여...
올해 8개 로스쿨 대상 입학 현장실태 점검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의 2014년~2016년까지 변호사시험 합격자 취업현황에 따르면, 법무법인 취업자가 39.2%로 가장 많았고, 사기업·공동 법률 사무소(각 10.2%), 공익법무관 (8.7%), 단독 사무소(8.5%), 군 법무관 (5.4%), 법원(4.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익법무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익법무관의 신분을 박탈하는 직장 이탈의 최소 기간을 8일 이상에서 3일 이상으로 축소하여 공익법무관의 직장 이탈을 통한 복무 해태와 영리 행위 등의 비위를 방지하고 공익법무관의 충실한 복무를 유도하려는 것임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근 일부 대체복무자들의 부실 문제가 가중화되고 있음 - 8일 이상의 기간 내용을 삭제하여 법적 모순을 해소하는 것이 최선이나 현실상 최소한의 불가피한 근무지 이탈 제한 조항을 두어 억울한 편입 취소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음 - 그 이탈 제한일을 3일 이상으로 강화하고, 근무기간 연장 요건도 2일 이내로 축소하여 현행법의 악용 소지를 줄이려는 것임 - 공익법무관의 편입 취소 요건인 직장 이탈 또는 업무 비종사 일수를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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