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2049대안반영폐기개정안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6-02-04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829공포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 대안은 변화된 외환거래 환경을 반영하고 국경 간 거래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상자산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외국환업무취급업자 등록취소 근거 마련, 외환건전성부담금 존속기한 신설 및 사실상 폐업한 환전업자에 대한 직권취소 등을 규정하며, 이의신청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환거래법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행정기본법」에 부합하도록 통일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재정경제기획위원장2026-05-06
2217025상임위 심의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외국환업무취급기관 등이 고객의 거래 등이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를 한 것인지 확인하지 아니한 경우,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하고 과징금 등 행정제재로 대체하려는 것임.

최기상의원 등 10인2026-02-25
1918515원안가결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지급수단 또는 증권의 수출입에 대한 신고의무 위반 행위 중 위반 금액이 미화 2만 달러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하인 경우에 대해서는 형벌을 과태료로 대체함

기획재정위원장2016-02-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8515원안가결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지급수단 또는 증권의 수출입에 대한 신고의무 위반 행위 중 위반 금액이 미화 2만 달러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하인 경우에 대해서는 형벌을 과태료로 대체함

기획재정위원장2016-02-02
1912853대안반영폐기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급수단이나 증권을 수출 또는 수입하는 때 신고하도록 하고 신고의무를 위반한 경우 종전에는 형사처벌을 하도록 하였음 - 앞으로는 신고의무 위반 행위 중 위반 금액이 미화 2만 달러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형벌을 과태료로 대체함 -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정부2014-12-05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