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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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코리아 프리미엄 체감? 국회가 정성껏 일하면 됩니다"
원내대표 취임 당시에는 상시 국회 운영과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 폐지 등을 담은 국회법 개정을 추진하며 '일하는 국회' 구상에 힘을 실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는 3차 추가경정 예산안 의 신속한 처리를...

"국가 예산안 심사 투명성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 높여야"
구조는 제도 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 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 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김미애 의원, 예산 심사 '밀실 구조' 차단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 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 에 명시되지... 예산 심사 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제도 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내용에 대한 동의 규정을 증액 내역을 포함한 전체로 확대 적용하여 국회 예산심사에서 상임위원회의 전문성 발휘와 절차적 정당성을 제고하는 법안임.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사업의 총한도액 등을 국회에 제출하여 의결을 받도록 하고,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심의ᆞ확정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에 대한 자동부의제를 폐지하고, 국회의 충실한 세법 심의와 의결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 시 소관상임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신중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려는 것임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예산안 심사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 개정안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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