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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1911682대안반영폐기개정안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14-12-0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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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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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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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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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1091대안반영폐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양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묵은 쌀과 햅쌀, 수입쌀과 국내산 쌀, 품종이 서로 다른 쌀, 등급검사를 하지 않은 쌀 등을 혼합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혼합미의 경우 수입쌀과 국내산 쌀의 혼합비율과 생산연도, 쌀의 품질 및 등급검사 등에 정확히 검증할 수 없어 소비자의 혼란을 부추기는 등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 - 쌀 개방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무분별한 혼합미의 판매 허용은 국내 쌀 생산 기반에 위협이 될 수 있음 - 따라서 쌀과 현미 등 양곡의 혼합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제출하려는 것임

김영록의원 등 11인2014-07-07
1912939원안가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산쌀과 수입쌀을 혼합하거나 생산연도가 서로 다른 쌀을 혼합하는 경우 혼합비율을 정확히 표시해야 하나 원산지를 속이거나 혼합비율을 허위로 표시하는 사례가 만연하여 쌀 시장의 유통질서가 교란되고 있음 - 수입쌀의 부정유통으로 인한 부당이익의 규모는 커지고 있으나 단속 현장에서는 혼합비율을 정확히 표시했는지 판정하는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어 쌀 부정유통에 대한 단속 및 방지가 어려운 실정임 -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정부관리양곡 및 정부비축양곡 중 국내산 미곡과 수입산 미곡을 서로 혼합하여 관리할 수 없도록 하고 양곡가공업자나 양곡매매업자는 국산쌀과 수입쌀을 혼합하여 유통ᆞ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등 양곡의 혼합 금지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 - 이에 따른 제재를 강화하는 등 양곡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려는 것임 -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정부관리양곡 및 정부비축양곡 중 국내산 미곡과 수입산 미곡을 서로 혼합하여 관리할 수 없도록 함 - 양곡가공업자나 양곡매매업자가 국내에서 생산된 미곡등과 같은 종류의 수입 미곡등, 생산연도가 다른 미곡등을 혼합하여 유통하거나 판매할 수 없도록 함 - 특별자치도지사 등은 양곡가공업자나 양곡매매업자가 미곡등을 혼합하여 유통하거나 판매하는 경우 영업정지 또는 영업소 폐쇄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미곡등을 혼합하여 유통하거나 판매한 자를 신고 또는 고발한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양곡의 생산연도ᆞ품질 등에 대하여 거짓ᆞ과대의 표시 또는 거짓ᆞ과대의 광고를 한 자 및 미곡등을 혼합하여 유통하거나 판매한 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사용ᆞ처분한 양곡을 시가로 환산한 가액의 5배 이하에 해당하는 벌금에 처하도록 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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