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1911597임기만료폐기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통합진보당)
본회의 처리일: 2016-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기고] 외국인 근로 자 고용제도와 권리구제의 한계와 개선방안
kmaeil.com2026-04-06긍정

[기고] 외국인 근로 자 고용제도와 권리구제의 한계와 개선방안

[2] ④ 외국인 근로 자를 위한 근로기준법 과 출입국관리를 통합하는 법체계의 도입이 필요하다. 둘째, 집단적 노사관계 분야에서는, ① 외국인 근로 자의 근로 조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동 3권을 보장이 필요하다. 현행법 이나...

교섭으로 ' 출산 휴가 ' 만든 법 밖 노동자들
laborplus.co.kr2026-03-12중립

교섭으로 ' 출산 휴가 ' 만든 법 밖 노동자들

( 출산전후휴가 )는 근로기준법 으로 보장된 제도다. 하지만 모든 노동자가 이 제도를 누리는 것은 아니다. 근로기준법 상 노동자가 아닌 특수고용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비정형 노동자들은 출산 전후 로 일을 멈추면 일자리를...

권향엽 의원, 경조사 휴가 사업장마다 천차만별…"법으로 필요최소 기준 ...
koreareport.co.kr2025-04-24중립

권향엽 의원, 경조사 휴가 사업장마다 천차만별…"법으로 필요최소 기준 ...

제시하는 '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연차 휴가 , 생리 휴가 , 출산전후휴가 등 을 법정 휴가 로 정하고 있다. 이와 달리 근로 자 및 그 가족의 결혼, 사망 등 경조사 휴가 는 회사 내부규정이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43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관계에 AI가 개입하는 경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행법에 AI를 활용한 의사결정에 관한 투명성ᆞ설명ᆞ재검토ᆞ책임 등의 규정을 마련하는 법안

이종배의원 등 10인2026-06-23
221197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파트 경비ᆞ미화 노동자 등 간접고용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도급 사업의 수급 사업체 변경 시 노동자의 근로계약 승계를 규정하는 법안을 제안함.

강득구의원 등 10인2025-08-05
2211746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기업 규모가 클수록 간접고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도급 사업의 수급 사업체 변경 시 노동자의 권리 또는 의무가 승계될 수 있도록 규정하여 간접고용 노동자의 노동권을 보호하고자 함(안 제23조의2 신설).

한창민의원 등 14인2025-07-2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1911411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 등을 사용하는 중 사용제한 기한이 도래하면 사용자는 해당 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 직접고용 의무의 부담 때문에 근로계약 갱신을 회피하여 임신·출산한 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 기간 중에 실직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함 -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의 출산전후휴가 기간과 유산·사산 휴가 기간은 사용자가 해당 근로자를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하도록 규정함 - 사용자에게 출산전후휴가 등을 사용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와의 근로계약이 종료되더라도 이를 연장할 수 있는 유인을 제공하려는 것임

이자스민의원 등 10인2014-08-19
1900443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신 중인 여성 기간제근로자나 파견근로자의 경우 출산전후휴가 등을 사용하고자 하더라도 근로계약기간이 한정되어 있고 휴가기간의 불산입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아니한 탓에 근로기간의 단축 및 재계약에 대한 우려로 휴가의 사용에 제약을 받고 있음 - 임신 중인 여성 기간제근로자 또는 파견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나 유산·사산 휴가를 사용하는 경우 이 기간을 기간제근로자의 사용기간 또는 파견근로자의 근로자파견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함으로써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하여 규정된 법정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김희정의원 등 22인2012-07-0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