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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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목포해경, 음주 운항 특별단속 및 섬지역 8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및 수상레저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로 출항 선박 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다양한 선종별로 음주측정을 실시해 종사자들의 경각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관내 최근 3년간(23~25년) 음주 운항 적발 건수는 총 30건으로...

송옥주 의원, '국내 요트 항해구역 제한 분쟁 사전 방지' 법안 대표발의
국내 운항 제한을 표시한 것을 놓고)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 기존 레저 기구의 안전 검사 이력을 인정해서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요트를 수상레저 기구가 아닌 선박 으로...

송옥주 의원,‘요트 운항 제한 방지법’ 발의
이번 법안은 안전 검사에 합격한 수상레저 기구에 대해 발급되는 안전 검사증 및 안전 검사필증에 운항 구역... 해양경찰청 관계자는“연해구역은 일본 수역과 일부 중첩돼 ( 선박 안전법 상) 국제항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발급 시 신체검사를 추가하고, 성폭력 범죄 등의 경력이 있는 사람의 시험, 교육 업무 종사를 금지하며, 내수면과 해수면에 적용되는 기상특보를 구분하는 등 수상레저활동 관련 제도를 정비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법안임.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03% 이상인 주취상태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음 - 「해사안전법」과 「수상레저안전법」 등 선박 음주운항 규제법들은 음주운항 행위자가 누구냐, 어떤 목적의 선박을 운항하고 있었느냐에 따라 음주운항 처벌규정이 제각각 다르게 적용되고 있어 현장에서는 음주운항의 처벌 및 예방과 관련된 법 규정의 실효성과 예방효과가 떨어지고 있음 - 이에 가장 최근 개정된 「해사안전법」의 규정을 좇아 총톤수 5톤 이상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는 자에 대하여 음주운항 혈중알코올 수치가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 징역형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0.08% 이상 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0.2% 이상인 사람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수상레저안전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수상레저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음 - 수상레저 기반이 확대되고 수상레저 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나, 현행법은 수상레저의 안전관리 기준, 보험 관리 등의 규정이 미비하여 변화되는 수상레저 환경에 탄력적인 대응이 곤란하였음 - 수상레저 현실에 대응하는 한편, 국민의 법률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전부개정함 - 일반조종면허 중 제1급 조종면허에 한정하여 연령에 따른 조종면허 결격사유를 14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상향함 - 면허증을 빌리거나 빌려주거나 이를 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수상레저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인명 사고 등 수상레저기구의 안전운항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는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지체 없이 해양경찰관서 등 관계 행정기관에 신고하도록 의무를 부여함 - 해양경찰청장이 수상레저활동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하여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함 - 보험등 가입관리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하여 보험등 가입관리전산망을 구축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보험회사등의 통보에 따라 보험등 가입의무자가 보험등에 미가입한 경우 해양경찰청장등이 보험등의 가입을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함 - 인명안전장비의 미착용, 운항규칙의 미준수 및 사고의 신고의무를 위반하는 자 등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해사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선박의 음주단속기준을 항공기 수준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음 - 「해사안전법」에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을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 이상으로 명시하고 측정에 필요한 세부 절차 및 측정기록의 관리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하위 법령에서 규정할 수 있도록 근거조항을 마련하려는 것임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조종면허시험 면제교육기관을 법정위탁에서 지정위탁으로 변경하여 국민안전처의 관리·감독을 실효성 있게 강화함 - 조종면허 취소 대상의 범죄를 구체화하고 필요적 취소 사유에서 임의적 취소 사유로 변경함 -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정하고, 휴업 중인 사업자가 재개업 할 때에는 이를 신고하도록 함 - 영업의 제한 사유를 구체화하고 수상레저사업의 질서와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 - 수상레저사업자에게 보험 가입 여부를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한편, 보험회사등이나 보험협회등에 수상레저기구 소유자와 사업자의 보험 가입에 관한 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함 - 수상레저기구의 우수사업장 인증제도와 형식승인·검정제도를 폐지하고, 안전검사 관련 규율을 강화하며,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결격사유와 벌칙 및 과태료 규정을 정비함 - 조종면허시험 면제교육기관이나 단체를 국민안전처장관이 지정·고시하도록 하고 지정된 기관이나 단체가 해당 기준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 지정취소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 조종면허를 받은 자가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여 살인 또는 강도 등 총리령으로 정하는 범죄행위를 한 경우에 조종면허를 취소할 수 있거나 효력을 정지할 수 있도록 함 - 주취 중 조종금지 대상인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으로 「해사안전법」 제41조제5항에 따른 술에 취한 상태를 법률에 명시함 - 동력수상레저기구 소유자에게 안전검사에 불합격한 수상레저기구 이외에도 검사를 받지 않은 수상레저기구를 수상레저활동에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형벌을 부과하도록 함 - 국민안전처장관 등이 검사대행자의 지정취소 또는 사업정지를 명할 수 있는 사유로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실과 다르게 안전검사를 한 경우’를 포함하고, 이를 위반한 자 및 거짓 등의 지정을 받은 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유효기간은 10년으로 하되, 10년 미만으로 영업하려는 경우 해당 영업기간을 등록 유효기간으로 함 - 수상레저사업의 등록 결격사유에서 금치산자·한정치산자를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으로, 금고 이상의 실형을 ‘이 법을 위반하여 징역 이상의 실형’으로 변경함 - 휴업·폐업 이외에 재개업 시에도 신고를 의무화하고, 휴업·폐업·재개업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수상레저사업자에게 보험등의 가입여부를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국민안전처장관 등은 보험등의 가입과 관련한 조사·관리를 위하여 보험회사등 또는 보험협회등에 보험의 가입과 관련한 자료 또는 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함 - 수상레저기구의 우수사업장 인증 및 형식승인·검정 등에 대한 규정을 삭제함 - 수상레저사업자와 그 종사자에게 안전검사 및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수상레저기구 이외에도 안전검사에 불합격한 수상레저기구를 영업에 이용하지 않도록 함 - 유류·화학물질 등의 유출 또는 녹조·적조 등으로 수질이 오염되거나 부유물질 등 장애물이나 유해생물이 발생한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한 영업행위를 대상으로 영업의 제한을 명할 수 있도록 함 - 수상레저안전법을 개정하여 등록을 하지 않고 수상레저기구를 수상레저활동에 이용한 자 등에게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소유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등록신청을 하지 않은 자, 보험 등에 가입하지 않은 수상레저사업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과태료의 부과·징수에 관한 절차 규정을 삭제하되, 부과·징수 및 재판 및 집행 등 절차 사항은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을 따르도록 명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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